필자의 모든 생각은 블로그에 찬찬히 실증자료를 쌓아놓은 오래된 생각이다. 그 생각의 추출과정은 성경의 빛을 따라가는 과정이다. 삶의 예배라고 할 수 있다. 표현과 실제가 다른 동학신자 특유의 다중어법 음흉스러움은 성격적으로 안 맞는다. 실제하는 의미는 박정희 만세. 글의 행간은 박정희 개새끼. 이런 식으로 쓰는 조갑제기자 같은 논리.(민정당 때 유행한 행간을 읽어라. 이를 40년 넘어서 지금까지) 이는 필자에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다.
 
지금 대한민국은 진리에 봉사하면 실직되는 사회다. 진리 자체와 돈가치를 이퀄 놓는 사회에서, 언제나 목구멍이 포도청이 이겼다. 필자가 결코 우월하게 똑똑한 사람이 아님에도 필자만한 수준도 보수진영에 너무나도 드물다는 것을 실감한다.
 
필자는 지난 30년간 누적된 자료들. 그에 입각한 판단으로 사회에 인정받고 싶었다. 이젠 나 아니라도 이런 절차의 누군가가 인정받으면 손뼉 치고 싶다. 조상숭배로 과거지향으로 과거에서 안 바뀌었어요,.... 하는 한, 모든 학문은 의미가 없다. 씨족이 다른 사람은 남이다. 이런 식으로 볼 때, 중국식 농촌마을(외지인 덮어씌우기)이 반복이다. 필자가 복음통일을 부정함은 기독교인이 아니라, 교회내부도 그 동학신앙적 다중어법 음흉스러움을 아는쪽이 모르는쪽을 덮어 씌우는 문제에 대한 반대다.
 
어느 분은 안 바뀌었어요.
 
군사정권 조상이 만든 틀 고스란히 유지하고,세월이 바뀌어도 강산이 세 번 이상 바뀌어도 유지했어요.
 
다 무시합시다. 과거로, 과거로 아름답던 과거로.
 
라고 하신다.
 
그분들에 나는 늘 아무것도 안된다.
 
아무런 공부도 안하고 준비도 안한 사람들에, 성경을 읽으면 느낌적 느낌으로 어디까지 다가올까?
 
성경만 읽고 전영역에 무지랭이들이, 복음을 믿으면 전영역에 참여하는 특권을 부여하는게 아니다. 인문사회 영역과 얽힌 동방교회식(복음주의 교단이 아닌) 영역의 성령론을 이해해야 알 수 있다.
 
제일 안타까운 것이
 
문익환의 국민저항권이 사법 논리로 불법이라고 아무리 말해줘도, 우리는 상도동계 극좌 용공씨족이라고 괜찮다고 하다가 사고를 친 일베노인들이다.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 씨족신만 진리다.
 
이래서는 경제가 될 수가 없다.
 
대구 일베노인이 경상도-전라도 상생을 꿈꾸는 그 상상세계는 실제 세계는 경상도의 전라도 꼭두각시화인데, 족보에는 정신승리(일베정게에 흔한)로 기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씨족을 넘어서 객관적 말하기. 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동학신앙 근본주의자들인 중졸 이하의 노인들이 아랫세대들에게 도대체, 언제까지 어리광을 부릴 것인가?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영남유교 문제
 
지금은 압도적으로 원불교(사탄교)정교일치 문제다.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헌법 국가의 상생....을 생각하는 대구 일베노인은 미쳤나?
 
제도권에 기독교인에 감투 가면 안된다고 다 몰아낸 것도 모자라, 제 맘대로 하고 전라도 동학 공격안하고, 전라도동학이 자기들 족보기준으로 우덜 빨아줄 날온다. 믿으라.
 
이런 미친 노인들이 언제 머리가 깨지나?
 
성경은 이런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적혀 있다.
 
나는 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