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의 국가주의, 지금의 동학귀족중심의 씨족주의-
(1) 시장경제는 물물교환관계. 혹은 성령 공동체 교회의 지체간 관계 위에 있다.
(2) 양반족보로서 씨족중심으로 ‘이재명’이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아랫것들 투자하며 모여! 라는 씨족주의가 아니다.
(3) 김대중 중심의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중심으로 갑질과, 그에 기반하여 영구권력 누리게 정략개헌하여 특수신분 마련하자는게 아니다.
(4) 공산가문 연합(민족해방운동 조상, 독립운동 조상 등등)의 양반당파들이 윤석열을 오랑캐찍고, 조갑제씨는 ‘니 죄를 니가 알렸다’식의 죄가 차고도 넘친다는 글을 적는다. 언론들은 여기에서 나팔방송 안하면 기자들이 잘리기 때문에, 일사분란하다. 과거는 박정희 전두환 의중이, 원불교 박지원의 의중으로 바뀐 것 뿐이다.
(5) 군사정권 국정교육 이상으로, 지금 동학노인들은 괴상한 씨족주의 확신이 있다. 그 씨족주의(중국경전 발 종족주의)는 통일담론에 끼인 동학신앙이 부었다.
(6) 전봉준이 이재명이다. 부족이 다 합쳐 오랑캐 경상도 쳐부수자(전라도 동학파 기준)
전봉준이 윤석열이다. 오랑캐로부터 우리 부족 지키자(대구 경북 동학파 기준)
--> 여기에 객관적 시선이 어디있나?
(7) 페친 중에 꽤 많은 숫자가 성경급으로 군사정권 때 가르쳐준 과거를 이야기한다. 이건 성경신앙이 아니라, 조상숭배 문화의 과거 지향으로 안 바꾸려는 종교심리다.
안 바꾸려는 심리=종족주의(쭉 씨족이 아닌 이들은, 완전 남인 타인)
지난 30년간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을 도취하여, 전라도 동학파가 극우 아이콘의 극우적 기억(필자는 이분들을 양 정당 사이의 중립기억으로 )을 품어준다는 고집..... 그 고집은 경상도가 조선후기에 전라도 노론에 쳐발리는 것을, 쳐발리고 나서 대구 동학 조상의 정신승리 기록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씨족중심으로 뭉치면 잇권이 나오고, 그 과정이 반복되는데, 누가 법을 지키나?
뒤집어 이야기하면, 경제위기가 와야 법치가 살아난다.
중국문명 조상숭배 는 종의 멍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