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에서부터 그야말로 끝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예전에 박근혜 탄핵 당시 남산 3호 터널 근처에
여수 산악회 명의 버스 2대에서 소주 수십짝이랑
홍어병들이 쏟아져 내릴 때는 절망했었는데
나이든 분들은 느린 걸음으로, 젊은 사람들은
힘찬 걸음으로 서부지방법원 쪽으로 행진하는
모습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광화문에서부터 그야말로 끝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예전에 박근혜 탄핵 당시 남산 3호 터널 근처에
여수 산악회 명의 버스 2대에서 소주 수십짝이랑
홍어병들이 쏟아져 내릴 때는 절망했었는데
나이든 분들은 느린 걸음으로, 젊은 사람들은
힘찬 걸음으로 서부지방법원 쪽으로 행진하는
모습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