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병철 회장의 유훈이 맞다....
애들은 항상 그래왔지만
국가나 조직 안위가 우선이 아님...
설령 같이 근무하더라도
동료라기 보다는 순신간에
돌변할 수 있는 외국인처럼 생각하고 대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