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만을  기다리고

 

영하 6도에   8시간을 서서 공무집행으로 잡혀도 가도  이겨내자

차라리  사건번호 받고  영광의 증거로 생각하자

 

두려움을  결심에 결심하고 기다리는데

 

관저 가자고 하면 분탕이고

 

지휘부가  때가 될거면  지시가 있을거라고?

 

이런  개같은 놈들이 어디 있어

 

대통령을  경찰에  팔아넘겼어

 

밟아 죽여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