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충돌 최소화,
경호원들 인생 조지는 거 너무 슬프다
늘 검토, 초읽기 이러는데
작전은 생각할만큼 생각하고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
너무 재고, 우유부단하면 저짝 간계에 당할 수 있다.
영장기한이 넉넉하다고 해서 그래선 안된다
간악한 저짝들
대통령인데 그게 걸맞는 대우 이 지랄
제삼의 장소에서 이 지룰
공권력은
나라 굴곡된 상처를 과감히 펴줄 의무도 있다
더 이상 재지말고,
간악한 것들과 야합할려하지 말고
법과 원칙대로 야차같이 집행해야 한다
물론 오동운 처장,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 잘하고 있다.
그러나 시의성, 신속하고 날래게 나라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헌재쪽에서도
저짝들 개같이 흔들고 방해하고 지연작전쓰지만
판관들 전혀 흔들리지 않고
저짝에 경고를 주면서 잘 하고 있다
공조본도 신속하게 집행해라
아주 간악한 놈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