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파인 처장과 또 한명이 그 난파선 버렸다.

아니 간악한 윤에게 신임잃고, 쫓겨나온 게 더 정확하다.

이 둘은 유혈사태 피할라고 온건한 모습을 보였거든

 

그래서 거긴 

파렴치한 내란괴수,  차장 김성훈, 본부장 이광우- 이 셋이 매파가 되서

오히려 더 강경해진 범죄자 집단이 된거다.

사실은 화형되어 죽어야할 마녀 김거니가 경호처를 지휘하는것일 수 있다

 

간악하고 비겁한 윤은 지 하나를 위해

유혈사태를 조장해 반전의 기회로 삼을거라 생각한 거 같다

아주 인간 같잖은 쓰레기지

 

공조본도, 처장이 빠져 나올 때

관저가 아주 위험한 화약고로 바뀐 걸 알게됬다

차칫 충격전이 벌어질 수 있는 위험 고조상태

온건파 처장이 그기 남아있다면 체포작전이 오히려 덜 위험하다

 

그래서 공조본이 공격 못하고 또 고민하는 거 같다

 

그럼  헬기를 이용해서 최루액을 내려 뿌리거나

일시 사지가 마비되는 신경가스제를 뿌려 잡아버리는 방법은 안 되나?

 

아니면, 간악한 범죄자 몇 놈, 공권력에 항거하다 죽을 수 있는거다

개 몇마리 죽는거라 생각하고 강력히 진격할 수도 있고

 

그런데, 차장, 본부장이 아닌 일반 경호원은 

마음으로는  범죄자가 되는 것에 두려워하고 있다한다

그렇다고 처장처럼 뛰어나올 수도 없다

즉, 앨반경호원은 윤거니에게 인질로 붙들린거라 할 수 있다

 

이런 불안정상태가 길어지면 모든 것에 좋지않다

하루빨리 처리해서 나라를 안정사켜야한다

공조본이 짤 작전은 다 쩟다. 그런데 집행을 밍기적 거리는 건 유유부단이다

하루 빨리 실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