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의식 하루 아침에 생긴문화 아니다 ... 

사무라이 시대때 생겨난 문화가 지금의 일본 국민의식임 . 

일본은 한반도 역사 처럼 왕의 절대권력이 없었고 중앙집권도 강하지 않았음 

거의 봉건사회에서 사무라이라는 특정 계급이 존재했었음 .

이 사무라이 계급이 유럽처럼 중세시대 없어진것도 아니고 무려 일본 메이지 유신 이후에도 존재했던 계급임 . 

이 사무라이들의 특권은 칼을 소지할 수 있었고 또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리도 있었음 . 

즉 사무라이가 일반 평민을 죽여도 죄가 성립되지 않았음 . 

즉 사무라이는 일본사회에 있어서 경찰 + 군인 + 검찰 + 사법 + 야쿠자 등 ... 다양한 일을 수행했음 . 

그러니 사무라이의 말 한마디에 굽신거리며 복종하고 사무라이 칼에 죽기 싫어 눈치보고 사무라이 사회의 룰을 목슴처럼 지켰음 . 

이런 문화가 지금 까지 내려온게 일본사회고 일본문화고 일본 국민의식임 . 

그리고 이 사무라이 계층은 메이지 유신 이후 정치인 + 군인 + 공무원 등 ... 다양한 곳으로 진입하면서 

'전체주의' 사상도 심어줌 . 사실상 전체주의는 독일 , 이탈리아가 원조가 아니라 ... 이미 일본사회는 옛날 부터 전체주의 희생을 강요했음 

그게 사무라이 할복문화임 . " 너 하나 죽으면 모두가 잘 살수 있다 " 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키는 문화가 일반적이였음 . 

그렇기에 일본에서는 지금도 불편하더라고 기업을 위해 국가를 위해 사회를 위해 당연한 것 이라는 그런 문화가 자리잡아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적응하기 어려움 . 일본도 이런 문화가 수천년 전 부터 쭉 이어져온 문화다 보니까 . 

일본문화에 태어나 자라온 사람이 아니라면 적응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