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귀야 물러가라” 공식의 정치무당이길 원하는 반공청년단이 과연 자유민주를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지키고, 공산주의가 뭔지를 구체화하여 지적하여 반대할 수 있을까? 물론, 조선시대 유교원리가 쌩뚱 맞게 나와서, 다수 일반국민에 원망을 초래한 사건을 둘러싸고, 우리 조상이야기라고 무조건 쉴드치고 직계존속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 서양법의 보편성은 기독교신앙이 투명한 속에서 나타난다. 기독교지도자는 국민내부와 국제사회에 신앙적으로 투명하고, 그 지도권이 또 투명하게 통할 경우에 가능하다. 알고보면 민주당에서도 지성이 없이 잡귀야 물러가라 무당신앙 코드의 공산혁명가가 있고, 적확하게 같은 논리의 180도 뒤집기는 ... 별로 믿음이 안 간다. 언제든, 팬케이크 뒤집듯 뒤집으면 끝이니까. 필자가 계속 반복하는 것은, 설명 불가능한 그런 씨족기억 말고. 투명하게 외부와 국제사회에 적을 수 있는 부분이다. 반공청년단 부분은 영어로 국제화하는 순간, 한국은 미친놈의 나라가 된다. 물론, 이분들은 필자보다 힘이 센 분들이다. 좌로나 우로나 이런 패턴은 지긋지긋하다. 조갑제 기자 평론 보라. 지성이 어디있나? 그냥 잡귀야 물러가라 코드. 이 논리로 정주행했다가 역주행했다가,... 이익이 있는곳에 무당이 있다. 이게 있는 곳에 국민은 언제나 개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