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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청년단 대표 김정현 


스카이데일리 취재내용 요지

. 보수언론·우파 사회운동가 겸 정치인
. 민주당 해산 운동을 12차례 하고 있는 보수 우파계 청년
. 미국 캔자스주 출신인 그는 대학까지 미국에서 졸업
. 한국군으로 자진 입대를 해 카투사 병장으로 만기 전역
. 다년간 보수 논조의 주간조선·월간조선 기자로 활약
. 2020년 4.15 부정선거 의혹과 2022년 문재인 정부 코로나19방역 당시
 백신 강제 접종을 권유하는 정책에 반발하며 본격 사회 운동에 뛰어듬
.박근혜정부 탄핵 국면에서부터 보수 우파 지키기 운동
.김 대표에 대한 원로들의 평가는 깔끔- “김 대표를 민주당 간첩이라 명하는 이들이 간첩”

기사원문  https://www.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5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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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평가
. 그라운드씨와 함께 자유우파의 큰 자원으로 평가됨.
. 반공청년단 백골단의 활동 표적은 경찰과 경호대의 물리적인 충돌을 틈타 민노총이
  폭력적인 방법으로 윤대통령을 직접 구속하러 날뛰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물리력으로라도 긴급히 대응하려는 것으로 보임.
. 보도에 의하면 대통령 관저 진입로 볼보 바로 앞 대로에 10일부터 좌파단체들이 집회시위
  신청을 해놓고 계속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장소에 집회가 허용되는 게
  이례적이라 함.
. 공권력의 구속집행이 실시될때 좌파행동대원들이 그 장소에서 관저진입로로 물밀듯이
  올라가면 인근의 우파들이 거리상 미처 대응하기 어렵다고 함. 
  우파 집행부에도 이 정보가 들어가 대비를 하고 있다고 함. 

. 반공청년단 김정현씨가 우려한 상황이 현실화되고 있음.
. 김정현씨가 윤대통령처럼 욕을 먹더라도 백골단을 이끌고 우파 집행부와 협의해
  적절한 대응에 참여한다면 좌좀 자경단의 의도를 사전에 분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 김정현씨는 실시간 카메라를 켜놓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나이어린 사람들의 싸가지없고 많은 오해를 사기에 충분한 일방적이고 공격적인
  발언들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있고 점잖게 물러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정말 좋아보였음. 

. 전력도 그렇고 큰 제목이 될 사람으로 보임.

. 김정현씨가 우려하는 바가 현실로 드러나는 상황에서 욕을 좀 먹더라도 대의를 생각해서
 옳다고 생각되는 활동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봄.

. 나이 40이면 아직 부족하고 실수가 발생할 수 있는 나이로 
 자질이 있는 인재가 자라갈 수 있도록 지지와 응원이 필요함.

. 아직 안심하기에 이른 시점에 이런 분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