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오나홀에 대해 알아보자 ARABOJA(1) - 오나홀학개론
https://www.ilbe.com/view/11565499727
2탄 : 오나홀에 대해 알아보자 ARABOJA(2) - 오나홀상식, 제품추천
https://www.ilbe.com/view/11565653096
선 3줄 요약
1. 오나홀 무시하지마라 문찐들아. 자셔봐 헤으응2. AI 야짤 퀄리티 좆된다. 웰컴 투 사이버박이 월드
3.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도 오나홀 사용 가능. 걱정마라 시발 돈 워리

안녕 일게이들아
불금 잘 보내고 있노?
전에 오나홀에 대해 ARABOZI 쓴 30대 초반 평범한 회사원 일게이다.
생각보다 재밌게 봐주는 게이들 많더라.
덕분에 회사에서 응딩이 흔드르고 퇴근했다.
이번엔 오나홀 억까하는 불쌍한 새끼들을 구원시키기 위한 내용이랑
니들이 댓글에서 궁금해하던 내용 라이트하게 담아봤음.
이번에도 바로 본론 박는다
크게
1) 오나홀 진짜 느낌
2) ai 야짤 어디서 보는지
3)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오나홀 못 산다
분탕홍어는 지금 꺼지고.
그럼 바로 ㄱㄱ

오나홀의 진짜 느낌 – 오 나의 홀리 쉿
솔직히 나도 처음엔 이런 생각이었음.
씨발 고무 덩어리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걸로 사람이랑 비교가 돼?
생긴건 왜이러냐 시발 반갈죽해서 박는 시체박이들이 이걸로 시작하는건가 싶었음
근데 진짜 해보니까. 와... 뭐... 씨발 헤으응
...
그날은 평범한 토요일 오후였음.
고민 졷나하다가
씨발 푼돈에 뭔 시간낭비지하다가
주문하고, 다음날 택배 뜯었지.
겉보기에 그냥 말랑말랑한 실리콘 덩어리. 솔직히 좆같았음
그런데 러브젤을 바르고, 따뜻하게 예열한 다음
딲 넣어보는 순간
헤으응
그냥 부드러운 게 아니야.
안쪽이 쫀득하게 밀착되면서, 뭔가 온몸을 감싸는 느낌.
특히 내부의 돌기들이 사각사각 스치는데,
마치 누군가가 고개를 숙이고 천천히 핥아주는 느낌까지 들었음.
아다를 다시 깨는 느낌이랄까 시벌
자극이 일정하게 사방에서 들어오니까 감각이 돌았었음.
내 처음은 3분 컷이었음
정신없이 끝나버렸고, 나는 멍하니 서 있었다.
게이들아
이게 그냥 고무 덩어리라고?
뭐가 됐던 좋으니까
취향 맞는거 있으면
그냥 좀 써봐 시발련들아
꼬추 한 번이라도 더 팽팽할때
써봤으면 하는 선배의 마음임
오래된 생각이다...
AI 야짤 – 구글에 검색조차 하기 버거운 틀딱성님들을 위한 선물♥
![노무현사료관 [논산의 딸기재배 농장에서 딸기 한 상자를 선물받고 미소짓는 노무현 전 대통령]](https://file3.knowhow.or.kr/attachment/12427:L/1)
이것도 입문 썰 좀 풀어봄
...
시발 뭔 입문썰이야
꼴린다길래 상딸 반찬으로 쓸려고 찾아봤지 우흥
솔직히 근데 처음엔 무시했음
어디 시발 로봇년이 ㅋㅋ 딱 이런 마인드
근데 이게 존나 오만한 생각이었음
니들도 몇개 슬쩍봐서 알겠지만
기술발전이 빨라져서 퀄리티 존나 높다이기야
딱 10초 만에, 내 상상 그대로의 캐릭터가 모니터에 뙇
이게 현실임
피부 질감, 눈빛, 몸의 곡선, 옷감 디테일까지 상당히 봐줄만함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더 짜릿하다이기
애니 스타일? 3D 리얼? 아예 가상 캐릭터?
한계가 없다는게 꼴포임
문제(인)는 너무 빠져살면
현실의 여자들이 다 좆같이 생겼다고 생각하게 될수도 있는거정도?
상딸고수형님들은
이상형 찾은다음에
눈감고 집중해서
오나홀에 박아보셈
천국문 열린다 시발
웰컴 투 기계박이 월드
AI 짤 보는 사이트 : https://www.createporn.com/ko/kr?filter=hot&style=photo
3.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오나홀 못 산다 – 이런 시발 불쌍한 새끼들

솔직히 오나홀 사고 싶은데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진짜 고민 많을 수밖에 없는거 시원하게 인정함.
“들키면 인생 종치는 거 아냐?”
“택배 올 때 엄마가 받으면 어떡하지?”
“보관하다 걸리면 뭐라고 변명하지?”
시발 니네 생각 안봐도 뻔하다 새꺄
이 고민으로 몇 달을 끙끙대다가 포기하는 사람들이 게이들 많을 것 같아서 써봄
오나홀 택배, 어떻게 받아야 안전할까?
니들이 고민하는게 아마 진짜 비밀배송 맞나 ㅅㅂ?
이거랑
우리집은 택배오면 엄마가 무지성으로 언박싱하는데?
이거아님?
심플하게
무인택배함, 경비실 이용하거나
부모님 안계실때 닌자해서 직접 가져오셈
그리고 요즘엔 이름까지 바꿔서 보내주는데도 있으니
집앞에 왔는데
부모님 기습언박싱으로
"아들 이거뭐니?"
해도
"몰라? 잘 못 왔나본데"
로 아몰랑 갈길 수 있음.
생각보다 문제 안 된다이기
오나홀 보관 – 가장 안전하고 들키지 않는 방법 TOP 3
이건 경험토대로 쓴거라
아마 선배츙이들이 더 잘 알수도 있음
잘 아시면 댓글로 불쌍한 게이들 좀 도와주는데 요령 좀 공유해달라이기
자 니들 상황이
잘못 보관하다 들켜서 좆되는거잖아?
안전한 보관법(살아남아BOZA)
1. 안 입는 겨울옷 깊숙이 숨기기
옷장 속 두꺼운 패딩에 숨기기.
계절 지난 옷이라 부모님이 뒤질 일 없음.
대신 니가 까먹으면 좆됨
2. 여행가방 속 보관 (경험상 가장 안전)
집에 있는 캐리어 깊숙한 곳에 보관.
여행 안 가는 이상 아무도 손댈 일 없다.
3. 서랍 안
무난한 선택지긴한데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집이라면 ㅆㅅㅌㅊ 포지션임
수납형 침대가 있다면 거기도 ㅆㅅㅌㅊ
뭐 나는 이 정도 해봤다이기
니들의 시크릿 행복오줌 해피타임을 응원한다 헤으응
3줄 요약
1. 오나홀 무시하지마라 문찐들아. 자셔봐 헤으응2. AI 야짤 퀄리티 좆된다. 웰컴 투 사이버박이 월드
3.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도 오나홀 사용 가능. 걱정마라 시발 돈 워리
오늘도 글 읽어줘서 고맙다
추가로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남겨줘
발기찬 행복오줌 시간되라 일게이들아 헤으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