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 요약

1. 쓰레기걸러라(1~3만 원), 6~8만 원대 ㅆㅅㅌㅊ. 10만원 이상 씹거품 거기서거기임
2. 몰딩 기술, 소재, 품질검증, 피부 친화적 실리콘인지 꼭 확인해라.
3. 리뷰 믿지 마라. 광고와 조작이 많으니 커뮤니티 후기 위주로 참고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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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게이들아

난 30대 초반 평범한 회사원 일게이다.
바로 본록 박는다 말 그대로 오나홀에 대해 한 번 ARABOJA

솔직히 이거 궁금한데 어디 물어보기도 좆같고, 막상 살려면 뭘 골라야 할지 모르는 새끼들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내가 선경험자로서의 내 작은 소듕한 지식들을 풀어볼게.
참고로 광고 아니다 시발련드라 지랄노
억까하는 새끼들 보이길래 써놈

진짜 궁금한 사람만 읽었으면 좋겠음
분탕홍어는 지금 꺼지고.
 

그냥 내 경험담임

각설하고 핵심만 ㄱㄱ




처음엔 아무거나 사봤음
인터넷에 흔히 뜨는 싸구려 사봤음. 솔직히 처음엔 그게그거지 장사치씹년들아 라는 마인드였음
근데 뭐지 이 인터스텔라 보지는? 느낌도 없고, 관리도 귀찮고, 소재도 별로라 1달 쓰고 버림
그래도 호기심에 또 찾아봄





이왕 시작한 거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알아봤음.
여기서 알게 된 게 촉감 어쩌구 하는 거였는데, 솔직히 뭔 좆까는 소린가 했지만 사먹는거보다 싸서 사봄
그지랄 한 5번 하니까 제대로 된 거 하나 나오더라 


와... 좆되네 ㅅㅂ. 기술력이라는 게 이런 건가 싶었음.
처음부터 알고 샀으면 돈도 절약하고 만족도도 훨씬 높았을 텐데
니들도 알겠지만 인터넷이 떠다니는 오나홀어쩌구 하는 글들은 광고가 대부분이고
좋다 나쁘다 이런 얘기 좆대로 써놓은 글이 대부분이라 믿을수가 없음

그래서 이거라도 보고 사라고 글 싸는거임
괜히 돈 버리지 말라고 ㅅㅂ 좆같잖아

다 쓰면서 모르는 척 하지 말고, 어차피 살 거면 제대로 된 걸 사라
참고로 관리가 쉬운 제품이 진짜 중요함
좆밥이면 조그만 핸드형으로 시작해도 좋고
개인적으로는 하반신형태로 된거 사는거 추천
괜히 시발 젖만진다고 전신형 샀다가 보관도 어렵고 관리 좆빠진다

그리고 써본새끼들은 알텐데
잘못 관리하면 불쾌감이 두 배로 온다.
아무리 좋은걸로 만든다 뭐다해도 실리콘이고
니 좆에 비위생적인 상태로 좍좍 달라붙으면서
니 좆을 좆되게 만든다고 보면 됨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 씹년아
라는 얘기 분명 나올 타이밍인데
바로 아래 썼으니까 진정해라 십새들아 

거의 다왔으니까 아래까지만 읽어


소재가 제일 중요하다
싸구려 제품 써보고 내가 느낀 건 소재가 진짜 별로면 아무리 비싸도 느낌이 없다는 거야
피부 친화적 실리콘이나 TPE나 실리콘 같은 고급 소재를 사용한 걸 찾아라
적당히 말랑하면서도 너무 흐물거리지 않는 게 중요함 (너무 말캉하면 쓰다가 벗겨지고 쓰레기됨)


리얼감을 무조건 믿지 마라
이건 순진한 새끼들을 위해 써 놓은건데
제품 설명에 "극강의 리얼감" 이런 거 적혀 있어도 그거 100% 믿지 마
참고로 너무 작거나 빡빡한 건 처음에 흥미로울지 몰라도 금방 질릴 가능성 큼


품질검증을 최소 3단계 이상 거치는 제품을 사라
이건 무조건 중요하다
믿을 만한 새끼들은 품질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함
아무거나 좆대로 박으면 허공짬지 되는건 당연한거고
귀두염, 성기습진, 성기피부염 등 다 걸려서 좆된다고 봐야함
적어도 공정사진 몇개라도 똑바로 까는지 보고사라


리뷰는 믿지 마라
리뷰? 다 좆구라임
유통업하는 지인통해 들은건데
공장사장들은 쿠x에서도 리뷰 1000개씩 박고 시작함
그리고 대부분 제품 제공 후기라서 대가성 후기가 많고, 실사용자가 남긴 솔직 후기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음.
특히 리뷰에서 제 자지가 살아났어요, 인생오나홀 이런 표현쓰거나 많다면 의심해야되고
애초에 남자새끼들이 오나홀사고 좆이랑 오나홀사진 찍어서 올린다는것도 납득안됨
그래서 커뮤니티 후기 같은곳에서 직접 경험담을 읽는 게 훨씬 신뢰도 높다고 생각한다


리뷰와 사용 후기를 반드시 읽어봐라.
특히 해외 유명 브랜드는 기술력 차이가 확연함.
아무리 싸도 듣보잡 브랜드는 피하는 게 좋다. 나중에 후회하기 싫으면 말이야.


가격이 모든 걸 말하진 않음
1~3만 원대? 무조건 걸러라.
질감? 마감? 개나 줘버린 수준임.
똥을 찍어먹어보고싶으면 말리진 않을건데
저렴한 오나홀은 소재부터 품질검증까지 신경 안 쓴 제품이 많음
그리고 10만 원 이상? 돈 바닥에 버리는거임
10만 원 이상은 걍 가격거품이니까 믿고 걸러라
경험적으로 6~8만 원 사이가 딱 적당함
물론 개내도 마진은 보겠지만 이 가격대가 ㅆㅅㅌㅊ라인업임 




마지막으로, 초심자라면...

너무 복잡한 제품 말고, 하반신형 정도로 시작하길 추천함.
처음부터 오버하면 관리도 어렵고 금방 흥미 잃음.
간단하게 쓰고 관리하기 쉬운 걸로 먼저 써보고, 나중에 취향에 맞춰 업그레이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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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싸구려(1~3만 원)는 무조건 거르고, 6~8만 원대가 ㅆㅅㅌㅊ 라인업
2. 몰딩 기술, 소재, 품질검증, 피부 친화적 실리콘인지 꼭 확인해라.
3. 리뷰 믿지 마라. 광고와 조작이 많으니 커뮤니티 후기 위주로 참고하는게 나음.


어디서 사냐고?
뭐 쿠x이던 xx몰이던 그건 너네가 알아서 찾아.
적어도 내가 쓴 글 한 번만 제대로 읽어봤으면 평생 실패안함

그러면 행복오줌 시간되라 일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