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교회사람들 한테 자꾸 

 

제 옛날 과거 얘기 하면서 입을 텁니다

 

난 이제는 그 교회 다니지도 않는데 

 

예전에 다녔어서 거기 사람들이 내 신상 어느정도 아는데 

 

제 쪽팔린 일이나 흑역사를 조금씩 왜곡해서

 

지 생각대로 말하는데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