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쯤되면 통에 넣어야 히지 않겠어요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고

말도 잘 안듣잖아요 지금

신속히 처리하세요

"또요? 자꾸이러면 걸릴까봐 겁 나네요"

이보세요 일 한두번 해봅니까

하던대로 알아서 하세요 나도 머리 아프니까

"아 네 그럼 받들겠습니다"

 

뚜뚜뚜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