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노무현 때 헌법판례로 ‘공급 무제한=공공복리’를 선호안한다. 문제는 하나의 잘못된 판례가 지속되면서 그것이 하나의 룰로 지속됐다.
필자는 윤석열 정부의 의료법 캠페인을 믿지 않는다. 잘못된 판례지만, 나름의 이성규칙으로 작동했고 이게 의사가 법정에 물어도 같은 판례를 받았다.
의사들이 사회를 이루려는 공공도덕 대신에, 그야말로 자유당 돗대기 시장에 특수계급이었다는 의식으로, 법치가 뭐에요? 노론 양반이 법을 따르니? 이런 정신자세가 문제다.
물론, 필자는 동학귀족연합에도 못 싸우고, 한국 기득권 총집합인 의사연합에도 못 싸운다.
전라도식 읽기로 논어 맹자 주역 대학 이해를 아니까 하는 이야기다. 이게 얼마나 답이 없는 신앙인가?
답이 없다는 가치관과 민족복음화는 연결된다.
그러나, 답이 없는데 답이 있다. 종족주의로 귀족 몇몇만 행복하고 혼란을 모두 아래나 외부에 전가하자.
구약성경에서 약속파기하면 하나님이 내리는 징벌이 뭔가?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고집하는 일군의 귀족연합 기득권자.
지금은 동학신앙 정교일치로 온 세상질서를 다 와그러뜨려도 된다는 기득권자.
그때나 지금이나
악마는 중국문명 유불선 타고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