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사쿠라 지향적인 혐오 유발 잇권단체(변장한 ‘김상욱씨’ 버전?)-
한번 사람들이 반공청년단 한다는 사람들에게 물어 봐 달라.
부르스 커밍스는 그가 창비사에서 쓴 한국현대사에서 한국공산주의를 국제 혁명사에서 이단이라고 적었다.
세계 각국마다 커뮤니즘은 다른 유형을 띠고 나타난다.
뭘 반대하나?
필자는 콕 집어서 비판한다.
중국공산당 아니고
일본공산당 아니고
소련공산당 아니고
독일공산당 아니고
프랑스 공산당 아닌,
원불교(사탄교)를 통하여 시도하는 민중혁명세력이라고.
트럼프는 해리스에게 ‘코뮤니즘’과 ‘극좌’타령을 연발 날렸다. 이 멘트가 한국과는 어떻게 다른 정치상황인가? 물어봐달라.
그리고, 이분들에게 물어봐 달라.
뭘 지키나?
자유민주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 체제가 뭔가? 답을 못한다.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자릿싸움으로 조선시대 어법으로 영남씨족주의를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변장된 양타 놀이다.
분명히 이분들 친족은 민주당에 줄 서 있을 것이다.
국힘에서 이로우면 국힘에서 밥그릇 노리고
민주당에서 이로우면 민주당에서 밥그릇 노리자.
최대한 보수를 혐오화하고 악마화하기 좋게, 위악적인 모습으로 하자.
일베에서 이런 식 행보로 유입자들이 얼마나 많았나?
조사쿠라 조갑제용어로 분진합격. 공통의 목적을 위해서 나누어 접근하자.
도대체, 왜 40년대생 어린시절의 자의적 기억에만 매달리고, 세대 강요로서 왜 국민은 40년대생 미치광이 동학 노인들의 노비를 강요당해야 할까?
보수운동가중에서 뭘 지키는지 뭘 반대하는지, 제일 모호한데, 쌩뚱맞게 과거파는 밥그릇 장사하면서 고의로 혐오유발장사하여, 민주당 도와주는 작전이 있다. 이런 식 메카니즘이 노무현 때 조사쿠라 조갑제 파벌이 단골로 주기적으로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