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화문에서  보수, 우파들이  개최한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는  울트라  대박이였다

 

어느  우파  신문에서는  200만명이  참가했다고  보도하고

다른  우파  신문에서는  300만명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단순히  참가자들의  숫자만  증가해서  양적으로  는게  아님

질적으로도  발전하였다

 

윤상현  의원과  김민전  의원이  참가하였다

최초로  우파  정당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여한것이다

참고로 

윤상현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였고

김민전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어느  보수논객은  

대한민국을  지키라고  만든 

대한민국  중앙  국립대  서울대를  좌파들이  장악해서

서울대가  종북좌파  양성소로  전락했다고  개탄하는데

서울대  출신들이  모두  다  종북  좌파  빨갱이는  아니다

서울대  출신들중에도  보수, 우파들도  많다

당장  윤석열  대통령도  서울대  법대  출신이다

그러니  너무  걱정안해도된다

 

또한  보수논객  우파  유튜버  강용석도  참여하였다

그는  광화문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동영상  찍어서

유튜브에  올려서  현장에  못간  국민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여서

지상파  방송  KBS와  MBC를  무력화시켰다

참고로  강용석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였다

 

좌파들이  장악한  지상파  방송,  조중동,  종편이

탄핵  찬성  집회만  보도하고

탄핵  반대  집회는  보도안하는데도

국민들이  좌파들의  거짓  내란  선동에  속지않고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1.5%로  치솟은  이유가

강용석  같은  우파  유튜버들의  활약때문이다

이제는  지상파  방송이  아닌  유튜브의  시대다

 

또한  대학생을  비롯한  2030  청년들의  참여가  증가했다

특히  20대  남성들의  비율이  아주  높다

엄마  손잡고  나온  초,중,고  학생들도  늘었다

 

헌법재판관들도  국민들의  여론을  파악하려고

일베  정치게시판과  우파  유튜브를  눈팅하고있다

앞으로  헌재  탄핵  재판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어서

윤석열  대통령이  승소할  가능성이  높아진것이다

 

어제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려고  광화문  우파  집회에  참가하셨던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