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계엄’과 ‘불법탄핵’의 역사적 기원
-보수우파는 시대착오적 ‘反국가단체’란 말 대신 ‘국제예수사기단’이라고 써야-
 
 

12.3의 계엄 과정은 하나 하나가 서양법 이해보다는 영남 유교, 혹은 영남 동학신앙에 젖어 있는 세계관이 계속 노출된다. 그런 생각에 맞추어서는 불법을 논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불법행위로 사실상 망친 결과물이 없다는 것에 터잡아서는 그냥 지나갈 사안을 논할 수 있다.
 
(용산대통령실의 명백한 법 이해의 한계성에도 불구하고, 영남 양반가문 후손 중에서 양반 후손의 씨족관행을 이어가는 이들로서 진심인 이들과 ‘사쿠라’인 이들을 칼로 물베듯 정확히 나누는 계기로 작용한다. --조갑제기자는 뼛속깊은 사쿠라다.)
 
‘불법탄핵’은 이미 계엄 훨씬 이전부터 근 1년 넘게 지속된 전라도 유교 혹은 호남 동학사상을 기준으로 한 ‘종족=대동’ 세계관 기준으로서 오랑캐 몰이로서 용산대통령실 조준사격 흐름을 이었다.
 
박근혜 탄핵 때는 문재앙 촛불 중심 기준으로 반동분자 척결을 적폐청산으로 불렀다. 그 요소를 재탕하러 ‘최순실 요괴론’에 대한 시즌 2를 구축하러 ‘김건희 요괴론’을 하는데, 안 먹혔다. 12.3 계엄 사태는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이름으로 민정당 전두환을 붕괴시킨 신화를 끄집어 냈다.
 
여기서, 진정한 쟁점은 ‘내란죄’를 촛불 세력이 걸었다는 것이다. →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기용 때에 <이승만을 긍정하자는 입장>과, <이승만 긍정 결사반대>의 원불교(사탄교)백낙청 진영 학자들 문제 → 이종찬 광복회장 중심의 <48년 건국 긍정 결사반대>와 <이승만 기념사업회>의 충돌 등등으로 계속 줄기차게 이어졌다.
 
유튜버들은 윤석열 정부 때에 뉴스스크랩으로 이 주제를 따져보자. 일관된 경향성이 존재한다.
 
모든 문제는 정세현 (참 惡魔) 통일부장관 때에 2010년대 초반쯤에, 중국식 일당독재 국가를 전제로,.... 중국의 ‘홍콩~중공’ 일국양제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홍콩의 제도를 싹 쓸어버리고 중공식으로 하나를 하자는 발상이 작동된다.
 
사실은 이게 바로 정통 국헌문란, 정통 내란이다.
 
정세현 악마 통일부장관 및 통일부공무원이 집단 내란이다.
 
그리고, 이 모든 정세현 통일부의 2010년 이후의 작업은 창작과 비평사 원불교(사탄교) 백낙청계 학자들과 연동되며, 꼭지점은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분단체제론은 중국식 일국양제가 고려연방제를 원불교식으로 번안하는 모델로 설정했다.
 
조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조선일보에서는 금기가 있다.
 
바로 정통 내란행위인 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원불교식 볼셰비키 혁명과 이에연동된 정세현 통일부 문제의 거론이다.
 
황당계엄 자체를 내란이라고 논하는 것은 억지다.
 
모택동 정적 숙청에 가까운 한덕수 권한대행을 날려버리는 대행체제에 대한 탄핵에 대해서도, 황당계엄을 내란으로 보는 논리 그대로 적용이 가능하다. 핵대중 민주당의 의원의 결사행위로서 입법행위는 폭동이라고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다. 같은 논리 차원의 억지를 변주곡을 쓴다면 그러하다.
 
(우파 시민단체는 한덕수 대행에 대한 불법탄핵에, 황당한 계엄에 내란죄로 적용하는 법리 그대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을 내란죄 고발은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같은 논리로 뒤집으면 그렇다. 유교씨족잔재의 오랑캐몰이의 존재자체를 내란으로 동일시한다면 한덕수 대형 탄핵 소추도 내란이다.)
 
그러나, 원불교 백낙청과 정세현 통일부의 콜라보레이션은 억지 없이 세계 헌법재판소에서 모두 일치판결을 받을 수 있다.
 
결국, 이 모든 논리를 만들어낸 역사적 뿌리로 돌아가보자.
 
3.1운동 직후부터 1922년까지 항일운동 세력은 자유진영에 이렇게 애원한다.
 
“우리 좀 살려달라 이기야, 일제 타도하고 싶은데 자금 좀 안되나?”
 
1922년까지 자유진영의 답을 듣지 못한다. 그런데, 1922년부터 소련공산당의 답을 듣는다. 1922-1945년 사이에 오직 소련공산당만 항일운동자금을 대 줬다.
 
70년생 필자는 80년대 후반에 입학하여, 1987년 월북문인 해금 이후 대학가 좌경화 때에 그 천문학적 쏟아지던 자료들을 다 읽어야 했던 세대다. 좌익진영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생각하는 그 논문은 거의 대부분 필자가 읽었다.
 
그 역사에서 핵심은 매우 간단하다.
 
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행사는 기억해야 할 내용이다. 민중신학 계파에서 제출된 단행본과,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3.1운동 논문은 3.1운동이 ‘동학공산파’의 뿌리라는 것의 기록이다. 물론, 군사정권은 그 시절의 소수파 기억은 기독교가 대표이되 타종교와 연합한 행사로 기록했다.
 
고종황제 유교 제사로 제사장이 됐던 지역 양반가문들이, 고종 황제 운지일 제사에서 들고 일어나서 몇 년을 데모하고, 그 조직이 고스란히 조선공산당 조직으로 바뀐 것은 역사적 사실일 것이다.
 
⓵. 일제 강점기 3.1운동은 동학공산가문의 뿌리다.
 
⓶. 그 중에서 영남파는 미군정 친화적인 이승만 자유당에 줄섰다.
 
⓷. 다수파인 호남파는 소련에 공작금을 20여년 받았기에, 소련충성이 종족의 대동세상이라고 궐기했다.
 
⓸ 군사정권 한국사는 호남동학파주도의 남로당 문제를 소련공산당 및 북한공산당 사주로 악마의 문제로 기록됐다.
 
90년대 이후 김대중진영은 이승만진영의 영남동학파 주도의 문제를 미국에 의해서 강요된 권위주의 악마체제로 기록했다.
 
김대중-김정일, 노무현-김정일, 문재인-김정은 남북대화는 남로-북로 궐기를 통한 남한의 소련 종족(공산종족) 복원을 통하여, 나머지 부족을 소탕한다는 프로젝트다.
 
이는 심플하게 증명된다.
 
김대중진영은 일관되게 70년대부터 이런 공식이다.
 
⓵ 조선은 원래 전라도 종족의 지배였다. =경상도 양반은 오랑캐다.
⓶.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미국은 전라도 종족의 종족권력을 막는 장애물이다.
⓷. 북한, 중국, 소련은 전라도 종족의 영구권력을 돕는 도우미다.
⓸. 일반국민의 기본권 강탈을 직설법으로 말하면 모두가 반대할 테니, 통일사회도래, 남북합치면 일본앞서네 등등 계산불가능한 미래 무릉도원온다는 정치판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논리 나온다.
 
검찰의 법 적용이 이상하다.
 
너무 서양법 아니라 전라도 씨족종교 발 오랑캐몰이 냄새가 강하다.
 
보수유튜버가 ‘왕=국가’를 논의하는 것과 정확하게 맞물리게, 원불교(사탄교)백낙청 및 그 조상으로서 문익환 목사가 이끈 민족해방 통일전선조직 ‘민통련(통일전선조직=일당독재=국가, 즉 중공식 당 국가로 세뇌하는 시작)’을 세운다.
 
윤석열 정부는 중공식 당국가 제도로 내란하려는 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세력에 대하여, 중공식 당국가제도로 바꾸고자 김대중-김정일, 노무현-김정일, 문재인-김정은 구조로 했던 지속된 이들(이들을 딥스테이트니 그런 표현 쓰지 말자. 직설적으로 논하자. 호남동학파와 일부 영남 동학 꼭두각시 괴뢰라고 부르자)의 존재가 있다.
 
윤석열이 지도자이며 국가인데, 윤석열이 무너지면 끝이다. 그라운드 C 유튜브 김동현 대표는 기독교인이나 자유민주 수호자로는 점수를 못 맞을 수 있으나, 518%..... 확실한 대구 경북 양반가문 정체성을 드러냈따.
 
문제는 여기에 대항하여 윤석열에 내란죄 낙인을 찍으려는 이들을 <호부호형이 금지>된 홍길동 규제같은 것을 주문하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주문에 갇힌 보수진영의 한계다.
 
문익환 목사 민통련 때에 ‘통일전선조직=국가’(중공식 당국가)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남북연합체’(중공식 당국가)
그리고 여당과 야당 모두에....... 필자가 바이든/해리스가 주장하는 다 인종 공화주의에 상응하는 다 씨족 공화주의로 한동훈을 인정해도, 한동훈에 대한 지속된 의심을 하는 부분이 있다.
 
‘원불교(사탄교) 당 국가’로 박지원이 꼭대기에 있는 쪽에 꼭두각시 아니냐?
 
황교안 전 총리 및 추종 유튜버들의 ‘반국가단체’라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코어엘리트 자체가.,.... 대한민국 말아먹으면서, 즉 일제 강점기 산미증산계획 때 이 쌀 일제에 팔면 우리가 굶어요 해도 팔고, 이완용이 나라를 팔면 민족이 고난입니다 해도 팔 듯이, 그냥 원불교귀족끼리 중공식 일국양제로 설정하고 여야 모두 장악하면 니들이 어쩔 거야.
 
황교안 전 총리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군사정권 교육을 잘 배운 사람들은 신간회운동에서 이승만 자유당 세력을 생각한다. 그러나, 신간회 운동에서 남로당 및 인민공화국으로 흐르는 흐름이 있고, 오히려 이들이 다수파다.
 
헌법 국가를 기준으로는 이종찬 광복회장도 국헌문란
이에 끼어서 주장한 홍발정도 국헌문란
신평 변호사도 국헌문란.
 
이종찬 광복회장도 헌법 국가로는 반국가단체다.
 
원불교 박지원파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러체제를 벗어나려는 이유는, 바로 해방공간에서 미국의 힘이 아니었으면 영남을 호남동학파가 쳐바를 수 있었는데 미국 때문에 엎어졌다는 판단 때문이다.
 
윤석열이 내란죄프레임을 꺾어버리는 순간이 바로 민주화신화가 원인행위가 없는 ‘정치적 집단사기’로 드러난다.
 
헌법 전문이 말하듯 한국의 코어엘리트는 동학신앙과 기독교를 종합한 귀족집단이다. 사실은 동학신앙을 하면서(씨족넘어선 약속은 파기가 상식이고, 지킴이 예외적) 기독교신앙일 때 약속 중시인양 오랫동안 국민과 세계를 속였다.
 
결국, 남북관계란 이름하에서 문화영역의 원불교 백낙청 촛불대장 장악은 전부 허락했다는 문제로 나타난다.
 
황교안 전총리처럼 혹은 윤석열 대통령의 황당 탄핵 선포문처럼 군사정권 기억으로 되돌아가면 그냥 파시스트로 당한다. 그들의 모든 자료를 읽고 정복하여 반론함이 맞을때다. 페이스북에서 보면 알지만,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목사>같은 패턴이 수도 없이 발견된다. 검찰에도 서양법 법리를 쓰지만, 실제는 정치검찰이 검사가 아니라 전라도 양반이 실제였다. 군사정권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영남의 임금 봉건제란 말을 했던 사람은, 자유민주주의 민주화 한다면서 노론독재를 복원했다.
 
군사정권은 6.25 참전용사 기득권자와 문제와 연결된다.
 
지금 현 시스템의 문제는 3.1운동 이후 동학세력 중에 공산주의와 연결된 기득권 가문과 연결된다.
 
군사정권에서 공권력남용의 정략개헌 대신에,......
 
원불교 박지원 주도의 노론독재 강화를 위하여, 대행도 탄핵하는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 숙청공식이 나온다.
 
 
역사적 기원은
 
1) 결국은 이승만을 뺀 나머지 전원이 친중 친소련 공산주의였고, 미국은 이승만을 신뢰했고, 이게 정치적으로 영남중심으로 헌법 질서 수립의 기원이다.
 
2) 법앞의 평등은 노론약탈경제를 금지함과 동시에, 전근대 부족주의로 살고 싶은 똥물경전 양반들에 ‘현타’가 오게 했다.
 
3) 87년 6월이란 기독교민주화운동을 주도하고서는, 상황 다 바뀌면 동학신앙이 진짜 속내라고 커밍아웃하리라.
 
기독교신앙을 명분적 허구
동학신앙을 실제로 했다.
 
그러다가, 이승만 박정희 기억 조작만 잘해서 영남의 기득권 동학양반가문만 지켜지면 나라를 팔아도 괜찮지 않나? 귀족 기득권이기주의로 법과 질서 및 제도에 극도의 무관심이, 남북문제를 빙자해서 나타났다.
 
미국이 탄핵정국에 참전할 모양이다.
 
그러면, 결국은 민주화신화의 ‘무효화’로 부당이득 반환 문제, 및 그 신화의 거짓기망 문제가 쟁점화될 수밖에 없다.
 
자유민주주의 이론과 규칙은 소외되고, 여당과 야당은 영남과 호남의 씨족종교를 폭포수처럼 사용한다.
 
도대체, 왜 지난 30년간 대학가 문화를 원불교 백낙청에 다 양보했나? 이승만 박정희만 독재시절 문화로 민주당이 인정하면 만사 땡이라고 왜 생각했나?
 
히틀러 독일은 근로자 계급이 미쳤다.
한국은 코어 귀족이 미쳤다.
 
반국가단체란 말은 그런 의미로 잘못이다.
 
경제위기는 전적으로 코어귀족의 정신나감 때문에 온다.
 
히틀러 시대에 법치에 관한 완벽한 책이 있는데 어겼다.
 
지금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