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학년 형 또래

 

아래에있는 동생들한테도 지독한 괴롭힘을 당했었습니다.

 

정말 죽도록 수치스럽지만 부모탓 하기엔 어디서인가 마음 아려오고

 

가만히 있기엔 울분이끓어서 

 

 

 

취미로 운동이란걸 했습니다.

 

성과는 사실 5프로도 안되었지만 

 

 

음식과 보조제 조금씩 한 노력덕에 

 

최고는 아니지만 강자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더이상 무섭게보이고 체형 덩치로만 겁박주던

 

그 무리들은 

 

 

한없이 작고 조용해졌습니다 

 

하지만 밤잠을 설치기때문에 조금이나마 잊어보려 

 

따로 불러서 한명씩 팼습니다 역시 예상과같이 뭐라하는사람은없었고

 

제가 그들을 닮아 볼때마다 때렸습니다 

 

더 때리자니 신고를 한다고합니다..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