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게에서 내가 양자컴퓨팅에 대해서 가장 먼저 가장 많이 포스팅한 것 같은데
ChatGPT 수준의 AI혁명 비슷한 양자혁명은 아직 멀었다
난 양자컴퓨팅 테마는 아직은 핵융합 테마하고 똑같이 시기상조라 생각함
Sabine Hossenfelder 가 이런 소리 하는거 보면 양자컴퓨팅이 실증단계일뿐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기술로 인해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가 더 넓어진 것도 아니고
그냥 번개로 인한 불을 발견한 것처럼 아직 우리는 양자컴퓨팅 현상을 발견한 것 뿐이고 여기서 한발짝도 더 나아가지 못한 상태임
양자컴퓨팅이 실증단계 큐빗숫자놀음을 지나 이해 및 응용단계로 간다면 양자얽힘이나 다중우주 혹은 홀로그램우주 등에 대한 그림이 더 나와야 됨
그거 아니면 조만간 캐즘 와서 박살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