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글은 000의 페이스북에서 퍼온 글인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사법 행정 시험 가짜 합격자 ? 의심을 해볼 만합니다.
하도 좌익 합격자가 많아서 . )
< 사법고시, 행정고시 시험지 유출 간첩, 정부 곳곳에서 암약 중 >
귀순 간첩 김용규는 1973년 김일성의 비밀 교시를 폭로했었다.
이전 대남공작은 파고들기 쉬운 절이나 교회였으나 효과가 미미하자 사법고시, 행정고시로 눈을 돌린 것이다.
이후, 김일성 장학금이 돈다는 소문이 대학가에 파다했다. 그러나, 김일성 장학금 또한 효과가 미미했다.
돈만 받고 제대로 권력으로 진출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후, 획기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사법고시가 정착될 무렵 상고 출신의 농협 시험에서도 떨어진 노무현이 독학으로 합격하였는데,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후, 이런 이색 합격자는 계속 속출했고
고등학교 시절 양심없고 성적이 열등했던 자들이 대거 합격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진 것이고,
이 중에 박원순, 노무현은 비극적 죽음을 맞았다.
사법고시, 행정고시 시험지를 빼돌리면 간첩으로 포섭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게 된다.
시험지를 사전에 제공하고 합격 이후 일정 기간 내버려뒀다가 정부 요직에 정착하고 나면 호출하면 되기 때문이다.
사법고시, 행정고시 간첩은 분명히 있다. 중앙선관위 가짜 투표지 투입보다 더 명확한 족적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간첩이 자수하려고 하면 죽임을 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