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IA에 ‘신고’가 무의미함을 넘어서 보수진영의 정치적 자살골인 이유 –보수진영은 중졸 이하 동학노인의 세상이란 자진신고로 비춰져
 
 
동학노인들의 무의식안에 청나라 바라보는 세계관은, 미국이 꾸준히 미국을 이해하라는 메시지에 정면 충돌이다.
 
이는 뭐하고 같냐 하면,
 
파평윤씨 윤석열 대통령에, 이석열씨 아니냐고 보는 것과 같다.
 
미국을 미국으로 보지 않고 청나라의 변장으로 보는 가치관은 무의미하다.
 
모든 문제의 기원은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로부터 보수진영에서 동학노인들의 지배욕구로, 보수진영에 인문학지성을 말살한 문제에 있다.
 
문화영역에 좌파만 채우게 된 가장 근원적 계기는 조갑제씨가 노무현부터 ‘文弱’주장하며 보수인문학 말살캠페인을 해왔다.
 
굿신앙에서 깨운함에 도취해서(굿을 보면서 양반 개새끼 욕하며 좋아하는 노비들), 정치적 자살골로 국제진영에 들어간다.
 
결국, 박정희 책장사부터 망했다.
이승만 이용사업회부터 망했다.
 
보수진영에 이성을 말살해서 보수우파가 자살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일베노인이 생각하는 그 보수주의 내용에 미국인들도 동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