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에서 사도바울이 교회를 예언자를 어떻게 봤나요? 성경의 하나님과 국가를 퉁치는 논리에서, (물론 복음주의 신자에게 국가를 우상으로 보는 어법 가능) 논객은 예언자역할입니다. 특정 논객에게 장악되지 않는 한에서 모두 청취로 공동체를 위해야죠. 반면에, 고대중국 춘추전국시대의 부족에 속한 식객의 객관화 의무는 ? 전혀 없음. 논객은 아낌없이 승자가 된 부족이 털어먹는데 종사해야 합니다. 이 둘 차이 이해가 가시죠? 고대중국 논리로 가면 싹 다 다 틀리게 써도 아무런 거리낌없죠. 왜냐하면, 일반인은 승자 부족의 복속이니까. 보수진영은 논객의 공급과잉입니다. 교회로 비교하면 정상적인 신학교육 안 받은 야매가 정상을 대체하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