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의 배신자는 ‘국힘 85명’, ‘일베노인’ 그리고 ‘조갑제닷컴’
- 자유민주체제를 지키지 않고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지키는 자살골-
 
 

필자는 ‘촛불세력’이 곧장 民心이라는 민중혁명 동학세력의 어법을 취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문자 그대로 “교과서적 자유민주주의”를 취한다.
 
이재명을 전봉준으로 퉁치고 설명가능한 동학조직을 설명한다면, 다양한 촛불은 민주주의를 가장한 동학 체제 전복세력임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이런 분석은 ‘황당 계엄’ 이전이나 가능한 일이다. 12월 3일 계엄행위에 대한 사법판단은 필자는 ‘내란죄’ 판단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그러나, 그 당사자의 의도는 내란의 의도가 아니라, 대구경북에도 퍼졌고 군부에도 퍼져 있던 동학 마인드였다고 본다. 당사자의 주관적 의사표시는 사실 문제와 외부에 미치는 결과까지 종합해서 판단하는 것이 사법해석이다.
 
그러면, 민주당 촛불진영 쪽은 이 세력에 이러한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자유민주 수호를 가장한 ‘동학 권위주의 파시즘 세력’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보수정당에 있던 상징자본을 아낌없이 털어먹으면서, 윤석열 수호가 자유민주수호라는 궤변으로 나아간다.
 
대구 경북 동학조직 수호가 자유민주 수호가 아니라, 그런 명분으로 관직을 장악한 특정라인의 감투의 수호다.
 
조갑제기자는 진작부터 윤석열 탄핵파였다. 그런데도,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의 자유민주주의 붕괴의 모든 씨앗과 발단을 제공한 당사자다. 차명진 전 의원은 윤석열 보호가 자유민주라면서 ‘자유우파’라는 이단용어를 논했다. 뿐만 아니라, 보수우파 유튜버들에게는 ‘자칭 보수주의’이고 실제는 대구경북 동학신앙 근본주의 종교광신자 채널이었다.
 
 
이재명이 권력 쥐면 남한의 자유민주 체제가 위태롭다면서, 한동훈에 권력가면 이재명이 권력쥔다는 이야기는, 윤석열 보호하자는 의중에는 ‘자유민주 체제 수호’가 아니라 대구경북지역의 ‘동학 귀족’의 감투욕망이 있음을 넉넉히 추론하게 한다.
 
따라서, 국민의 힘 85명은 정치메시지에서 똥물에 튀겨 죽을 대구경북 지역 동학귀족의 감투 지향적으로 사고하며, 일반국민을 왕따/은따해왔다.
 
물론,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광주/전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귀족의 감투지향적으로 사고한다. 여기에서도 일반 국민은 ‘왕따/은따’가 된다.
 
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계엄을 동원한다는 발상은, 광주민중항쟁 진압으로 관군을 동원하는 마인드의 전두환 민정당 어법에 연장선에 있으면서도 자유민주주의가 뭐가 뭔지도 모른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듣기에 딱 좋게 됐다.
 
관직을 독식하는 동학세력의 특정양반 당파는 부정선거가 없다고 단언한다. 그러나, 조선왕조식의 특정 당파 관직 독점의 의혹은 있어서 없다고 단언할 수 없다. 문제는 이를 계엄으로 해결한다는 발상은, 조선왕조 붕당정쟁에서 그야말로 숙종 임금의 환국 마인드이고 자유민주주의 발상자체가 아니다.
 
국힘 지지층을 민망하고 당혹하게 하는 이러한 저열한 마인드는 왜 나왔을까? 탄핵 반대 집회에서는 70대 이상의 노인들이 대거 출동한다. 大卒이 희귀했던 세대들이 대거 출몰한다. 씨족신앙이 친숙하고, 못 배워서 지식인에 희한한 선망을 가진 세대들이 대거 출몰한다.
 
윤상현 의원의 ‘통치행위’발언이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윤상현의원은 大卒이 드물었던 동학노인 지지층만을 의존하여 발언한다. 젊은 세대 보수층은 투명인간 취급한다. 군사정권의 통치행위는 영남 유교 봉건왕이 고졸 이하 동학 노인이 생각하기에는 불가능한 어떤 신비로운 질서를 가졌다는 판단이다. (이와 유사한게 군사정권 한국교회에서 조직신학이나 교의학을 절대 안가르쳐주는 신앙의 신비 지칭이다. )
 
그러나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에게는 운동권부터 비운동권인 필자까지, 동시에 민주당 지지층부터 국힘 지지층까지 경제유튜버에서는 그야말로 식자층 끼리 의사소통이 된다.
 
국민의 힘은 지난 30년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 혹은 그 신앙 유지하면서 가짜 개신교 신자로 존재하는 노인만 업고 정치를 하고,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는 아~~무것도 안했다.
 
조선시대 붕당정쟁 어법으로, 영남 권력 줄의 요직인 윤석열을 보호하자는 말은, 보수정당이 영남의 양반 후손씨족 연합일 경우에서만 “참”이다. 그러나, 이토록 엽기적이고 원색적으로 한다면,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는 무의미한 명분적 허구로 남는다.
 
뿐만 아니다. 일베정게에서는 조사쿠라 조갑제씨의 ‘저항권’이야기도 나온다. 조사쿠라 조갑제는 김영삼계 극좌빨 문익환목사의 저항권 논의를 종종 쓴다. 즉, 김대중의 ‘역성혁명=저항권’이라고 해석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파 이단 해석을 쓴다는 이야기다.
 
서양정치학 개념으로서 정치적 저항은 안중에 없고, 1980년대 민중혁명 라인에 김영삼계도 몰래 줄댔던 역사를 보수지지자 몰래 살짝 살짝 꺼내서 쓴다.
 
나경원의원은 서울법대 나와서 동학 노인들만 업고 정치하나?
 
서양법은 자유진영에서 경제학과 연결된다. 서양법은 기독교신앙과 연결되고, 서양법은 또 사회학과 정치학과 연결된다. 이를 나경원의원은 모른다. 알려 하지 않는다. 중졸이하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 얼르는 방법만 안다. 정치를 거저 날로 먹으려 한다.
 
결국, 윤석열의 무죄론은 이재명 무죄론과 맞닿아 있다. 이재명이 무죄면 윤석열도 무죄이고, 윤석열이 무죄이면 이재명도 무죄다. 다시 말해서, 조선시대 양반가문의 꼭대기는 폭주해서 제 멋대로였다.
 
위안화 패권지대 들어섬을 반대하는 것은 미국이 좋아서도 아니고, 중국이 나빠서도 아니고, 한국 양반귀족 후손을 뭘로 믿느냐가 사실은 본질적 이유다.
 
사실, 중졸 이하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은 전문지식이 필요가 없다. 온 세상이 이분들을 위해서 축지법이나 신기한 주술을 쓰는 인사만 필요하다. 80년대 김대중 김영삼씨 때 그때 엘리트들의 그것을 원한다. 그 시절에 생생하게 기억하지만, 그 시절의 엘리트는 무조건 대중들이 믿도록 분위기를 잡았다. 지금의 똥물경전 동학노인은 이 시대 식자층의 대접이 없다. 그 시절 분위기를 알던 사람이니까,
 
한양대 김광석 교수에 지식인 대접,
슈카월드 전석재에 대한 지식인대접
홍춘욱 박사에 대한 지식인 대접 등등과,
삼프로 권순우 기자등이 경제학과 교수님 이상이란 존경 감정 등등을 표한다.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에게 본데로 배울 모범이 된 지식인층을 보고 자란게 지금이듯, 지금 식자층이 다음 세대에 그렇게 됐으면 하는 바램은 안중에 없다.
 
오직, 똥물경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양반가문 두 당파의 합종연횡으로 영구적으로 두 파벌 양반가문이 관직 독점하자. 여기에,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는 자연히 따라온다.
 
전혀, 전혀, 전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