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를 사실상 포기하고 영남 조상신만 바라보니, 자유민주체제도 위태롭고 영남조상신은 호남 노론독재에 개털림이 과거였음을 보여주다
 
 

일베노인들에게서 제일 의아한 게 조선왕조 왕궁 논리로 보수우파 유권자를 대구 원불교 귀족의 노예로 보는 관점이다. 이 분들의 특징은 자유 민주주의 교과서와 법치논리 등을 잇는대로 깡그리 무시해버린다.
 
윤석열 지킨다는 행위로 나아가는 일은, 미안하지만 헌법 전문에 속하는 기득권 세력을 터럭하나도 못 건드리는 속에서는 이재명에 권력주겠다는 의미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일베노인들은 조선왕조 붕당정치의 현재화로 나아간다. 붕당정치가 안된다는 군사정권 캠페인은 정면 엿 먹인다.
 
그리고, 군사독재 없어도 시스템 유지가 된다는 서양법 한다는 김영삼의 민주헌법쟁취 국본 정서도 정면 위반한다.
 
법리 싸움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이미, 조선시대식으로 낙인찍고 죄인으로 정죄시작했다.
 
압도적 파괴력을 구사하는 노론독재 시대의 재림이기 때문이다. 지배층 귀족에서 어떤 양반분파가 더 먹느냐?는 의미가 없고,.....
 
지역주택조합 사기죄 피해자로 재판출석중인데 이재명 대권쥐면 정치적 부동산 사기횡령이 무죄가 된다.
 
조선시대 충성게임으로 보호한다? 서양이성으로는 무조건 노론 후예들의 뜻대로 간다는 이야기다.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은 중졸 이하의 초고령 노인들이 권력 행사하니까 그러하다.
 
 
 
권력에서 거리가 있는 기독교인은 누가 권력을 쥐느냐 문제가 아니라,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시스템이 유지되면, 누가 권력쥐는게 무슨 상관이냐는 것이다. 신앙의 자유 유지면 뭐가 상관이냐?
 
어떻게 조선시대식의 붕당체제가 청나라 말기식의 뻐그러짐 없다고 우기나? 그렇게 우기려면 얼마나 이성이 없어야 하나? 이성이 없는 노인들의 우김은 이제 빠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