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그리스  신화에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가  나온다

 

판도라 라는  여자가 

최고의  신  제우스 신이  열지말라던  상자를  열었다

 

그러자  상자  속에  들어있던  온갖  재앙이  나와서

세상을  멸망시켰다는  신화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중앙선관위가  판도라의  상자였다

 

중앙선관위는  누구도  건드리면  안되는  성역이였다

왜냐?

선관위  직원들은  비리로  채용된  인원이  1천명이  넘고

온갖  부정선거  자료가  존재하기때문에

만약에  누가  이런  사실을  수사해서  폭로하면

야당은  물론이고  여당도  죽기때문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무서운  판도라의  상자를  열라고  외치는  미친놈과

실제로  판도라의  상자를  연  미친놈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들은

수년간  초지일관  미친  놈  소리들으면서

부정선거를  주장해온  황교안

그리고

비상  계엄  선포해서  300명의  계엄군을  동원해서

중앙선관위를  수색한  윤석열  대통령

 

이  두명의  미친  놈들때문에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어졌고

야당  대표  이재명은  물론이고

여당  대표  한동훈까지  나서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자고  외치고있다

 

계엄군이  선관위에서  찾아낸  부정선거  물증을

발표하기전에  먼저  윤석열을  탄핵해야

자기들이  살기때문일것이다

 

그러니  이제  믿을건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뿐이다

판도라의  상자를  다시  닫고  평화롭게  살지

아니면  부정선거  관련  야당과  여당  도둑놈들을  처단하고

시끄럽게  살지

이제는  국민들이  선택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