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개정을 빙자한 헌법 파괴를 쉽게 구분하는 법’
-원불교나 동학교리 들어가면, 대한민국을 동학교단이 탈취하겠다는 말-
 
 
정재황씨는 기독교인들에게 이미 쓰레기 법조인으로 당첨됐다.
 
최근 7-8년간 모든 방향에서 ‘미래~’란 접두어가 남발됐다.
 
반면에, 미국 백인들은 미국 건국의 약속을 깨뜨리면 10개 이상으로 국가가 빠개진다고 부정한다.
 
한국은 독일법주의로서 로마법을 취한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교리로 종족주의 넣고, 국회를 독차지한 원불교(사탄교) 호남종족주의로 도배해버리면, 법이 엽기적으로 자의적으로 가서,
 
헌법 10조, 11조, 12조를 무력화한다.
 
이석연이라는 분은 보수정당 이용사업이었지, 사실상 서양법주의 법조인이 아니었다.
 
영화 건국전쟁처럼 이승만을 우상화할 필요가 없다.
 
건국계약 48년 질서로부터 모든 헌법개정은 끈을 끊어버리자는 잣대로, 원불교 인민공화국으로 원불교가문이 대한민국 탈취하는 중간과정 하자는 이야기다.
 
딱, 플랭카드만 봐도, 여기에 들어간 로스쿨 쪽 인사들은 세계사적 쓰레기 법조인임을 알 수 있다.
 
원래의 서양법은 모세의 십계가 바탕인데,
 
그리고, 그 바탕으로 국가계약을 국민이 이루었다는 것인데,
 
원불교 박지원이 송시열 역할이고
 
의회독재가 노론독재가 되고
 
이런 노론독재 속에서 마음껏 국민약탈경제하겠다는 의미로 간다.
 
일베노인이 이럴 때 야속하다.
 
조사쿠라 조갑제 이후로 보수진영에는 전문지식 논하는 소통권이 진멸 수준으로 붕괴되고, 박정희 책장사, 이승만 이용사업만 차지한다.
 
정재황이란 쓰레기 법조인에 몇 합 이상 싸우는 논쟁가는 제도권에 교수여야 한다. 쓰레기인 것은 맞으나, 일베정게에 올린 대꾸는 극우의 주장으로 그들이 제하면 그만이다. 유튜버도 개인 의견으로 제하면 그만이다.
 
법철학 교재에 깔린 성경 마인드를 논하려 하면, 기독교페친은 철학(법학의 뿌리)은 신학이 아닌데..... 사실 이런 식으로 필수지식은 전부 소통이 막힌다.
 
박정희 책장사, 이승만 이용사업만 퍼먹고 최대한 보수진영은 골이 비어라! 조사쿠라 30년 사업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