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법부가 서양법을 원불교나 전라도 유교 맥락에서 왜곡합니다.
 
제 주장은 한마디로 대형교회가 대예배 출석중인 중졸 이하 노인 포커스로 하는데, 그게 이 꼴을 만들었다.
 
서양법의 서양맥락적 적용.
 
기독교가 경제학 법학 윤리학 사회학 정치학 전부 연결되는 지성언어가 등판해야 사법부의 전라도로 기운 법 왜곡이 사라집니다.
 
유교적으로 대를 잇는게 아니라,
 
기독교인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기독교 조상과 만납니다.
 
필자가 나서고 싶은게 아닙니다.
 
여태까지 대한민국은 지식 정보에서 일본 동경대 모델로 서울대 및 서울대 보조로서 연세대 고려대 등이 지식정보를 설명했습니다.
 
이분들은 세상에서 저 같은 존재가 있음을 두려워하며 정직할 것이고, 저는 이분들이 쭉 지식 발언권을 독점한 대학교 지식인들이 있으니까, 또 제대로 살겠죠.
 
답답합니다.
 
국힘에 법조인 많은데 지성적 논쟁이 없어요.
 
맨날,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 (한마디로 영남 무속신앙 중심의 초고령 노인네만 유권자다---젊은 세대는 노인자기화하면 따라오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