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보수 ‘조선일보’와 쓰레기 진보 ‘한걸레’가 함께 망친 한국경제의 ‘피크아웃’의 책임을 왜 윤석열 정부가 져야 하나? - 원불교 촛불 세력이 “K-나찌”로 볼 때, 한국경제가 바로 보인다.
 
 




원불교 촛불세력이 지난 40년간 같은 공식으로 경상도 씨족종교가 들어간 모든 것에 ‘파시즘’ 낙인을 찍고 흔들어왔다. 영남 씨족 연고자들에게 우리 씨족은 봐줘? 이런 감정이 전혀 아니다. (일부 친윤 초고령 노인들은 아직도 이렇다) 지금 딱 비교가 되는게 군사독재의 체제 유지캠페인이 지겹다고 했던 김대중지지자들의 유신체제 30년 드립일 것이다.
 
한국이 유럽좌파인줄 아는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 업고 흔들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진지하게 반대편의 의문을 가질 때가 됐다. “정적”을 낙인찍는 의미로, 조선시대 사색붕당에 ‘오랑캐’라 판단하고 거기에 ‘파시즘’이라 이름붙이는게 아니라, ‘원불교 민중혁명사상’이 레알 파시스트의 측면의 성찰이다.
 
종편과 케이블 티브이에서 ‘이혼’을 고려하는 부부에 대한 심리 코너가 인기다. 그만큼, 결혼도 힘들지만 결혼한 부부들이 서로 행복한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다. 내 또래(70년생)로 군사정권 때에 청소년이지만 뚜렷하게 사회분위기를 기억하는 세대는, 그때와 지금이 현재하게 달라진 측면이 있다고 본다.
 
에리히 프롬의 ‘사회심리학’책은 1930년대 파시즘 시대의 인간유형 분석이 중심을 이룬다. 이 시대의 병리적 양상이 왜 벌어졌는지는, 칼 바르트의 1930년대 신학작업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난다.
 
‘나(자아)’로 수렴하는 모든 영역을 봉쇄해야만 히틀러 독재권력에 신앙적 저항이라고 하는 말이 가능하다면, 이는 일반인들에게 합리적 이성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차단하는 우상을 배제해야 한다는 말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체제에 박정희, 전두환을 법 밖의 우상으로 놓느 것을 파시즘으로 단죄했다. 영남 유교 특유의 왕권제 유교에 경제학을 덧입혔다. 권위주의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재벌들의 축적 구조가 이어지는 사회였다.
 
김대중체제는 정말 마을마다 英雄을 우상으로 한다. 동학군의 마인드로 시장에서 투기적 투자로 들어선다. 김대중체제는 꾸준히 부채를 들고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있어야, 재벌들의 지속적인 축적이 유지가 된다.
 
유신체제는 군사정권 내내 경제의 컨트롤 타워 이야기했다. 김대중지지자들은 내내 그렇게 논하는 것은 판단권의 제일 꼭대기 위주라고, 아시아적 야만으로 시장합리성을 이야기했다.
 
기본적으로, 한국의 자산시장은 두 배이상 실제가치에서 부풀었다. 여기서 버블이 터지기 직전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부에 막아달라는 말로서, 다시 컨트롤 타워란 이야기가 나온다.
 
경제가 영남 봉건제로 숙종 대왕에 밑에 있는 영남 남인중심의 유교봉건제로 풀릴 내용인가? 아니면 조선후기 노론 독재 300년간의 노론 수탈경제로 풀릴 내용인가?
 
강증산 신앙으로 초능력을 발휘해달라는 말은, 세도가문 특유의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물론, 국민은 세계 최고의 엽기적 버블 붕괴 쳐막기 대한민국 경제관료 공무원을 응원한다. 버블 터지는 것보다는 안터지고 막는 데에서 견디는 약자들을 이해한다. 그러나, 1998년에서도 한국 국민은 다 기억하듯이, 세계최고의 ‘쳐막기’ 능력의 한국경제관료도 경제가 한번 중력절로 아래로 하방압력이 오면 답이 없는 순간에 처한다.
 
야구에서도 더블에이 수준의 능력으로 맨날 국제대회나가며 판판이 깨진다. 선수들의 연봉은 메이저 저 연봉 수준은 다 된다. 이렇게 실제 능력보다 과대평가된 한국경제 문제는 많아도 너무 많다.
 
버블이 터질 때 터진다는 것이 무서운게 아니다. 이혼 프로그램에 한국에 30-40세대들로 가정을 이루는 사람들에도, 지천에 깔린게 1차원적이며 동물처럼 즉흥적 반응하는 감정적인 동물 수준을 본다는 것이다.
 
원불교 촛불 마왕 박지원과 백낙청은, 지금 경제시스템으로 세도독재 가문의 이익으로 부채 버블로 민초들의 이익을 다 갉아먹는 상황에서 죄악이 이 문제에 있는데도, 민중의 분노를 유발하여 정반대로 거꾸로 뒤엎는 능력이 있다. 이게 정말 무서운 것이다.
 
군사정권은 박정희, 전두환에 줄 닿은 사람들이 기득권과 혜택을 보는 경제였다. 권위주의로 호남서민을 억눌렀다.
 
김대중체제는 김대중-노무현-문재앙-이재명 등 친북친중 시스템에 줄닿은 사람들이 기득권과 혜택을 본다. 무질서를 극한대로 유발하여 보수국민이 쌓은 사회신뢰를 깨뜨려서, 김대중체제 기득권자의 이익으로 바꿔 먹었다.
 
법, 규칙, 규범이 지속적으로 파괴됐다.
 
따라서 경제행위의 기본이 무너졌다.
 
농민정서 기반한 김대중체제는 곳간의 쌀을 들어서 나눠먹자. 책임은 다음 누군가 지겠지. 이 상태다.
 
당연히, 시장경제 기반이 무너진다.
 
점진적으로 김대중체제의 악행으로 쌓인 것이 늘어난다.
 
아노미와 모럴헤저드는 극한대로 늘어난다. 종족마다 종족진리라면 법이 사라진다. 조선일보 양상훈 칼럼은 썩어도 너무 썩어 짓물러진 경우를 말한다.
 
또, 지난 총선은 여야가 고금리 사회에서 토건산업 몰빵이었다.
 
김대중체제는 이혼프로에서 나오는 병리학적 30-40들을 감정조작해서 욱하게 선동하는 방법을 안다. 그리고, 시스템의 악행을 고치지 않는다. 이들의 분노를 조작해서 가장 약한 호구에 씌운다. 그리고 또 또 똑같은일을 반복한다.
 
정말, 진짜 무서운 것은 ‘버블붕괴’를 관료가 못 막을 수 있다는 점인데, 여기서 중공식 질서로 가자면서, 모든 시장경제 기반을 다 허물어 버리는 것이다.
 
한국 사회의 정상으로 알려진게 비정상이었다.
 
성역과 금기로 논하면 안되는 김대중경제학의 왜곡이 문제다.
 
조선일보와 한걸레가 합작해서 망쳤다.
 
피크 재팬 보다 피크아웃 코리아에서 양세력 합작의 지난 30년 이야기가 더 다채롭고 할 말이 많다. 제도권은 아무도 못 말한다.
 
필자는 롯데기업과 신세계가 오래 오래 유지됐으면 좋겠다. 그러나,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올 수 있다. 부채버블. 즉 돈놀이로 만든 가짜 富를 누가 원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