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은 기독교의 이면에도 씨족주의가 있다. 예수 신앙이 신앙공동체와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유교는 어떠한가?
경상도 유교와 공자 맹자 해석을 전혀 다르게 하는 전라도 사대부 집단이 있다.
그 전라도 유학 (호남 동학) 세계관에서, 경상도와 다르게 —그러면서 똑같은 결론으로 간다.
“역사”라는 전제에는 신분제가 자동으로 따라간다.
친중이 안되는 이유는 미국 때문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신분노예제 복원하면서, 세도가문이 조선공산당 거쳐서 남로당 거쳐서, 나아가는 약탈국가 복원이 안되기 때문이다.
전라도식 맹자(중국 공산당식 맹자) 읽기의 결론은 너무도 뻔하다.
원불교는 전라도식 맹자 읽기를 대승불교로 한번 더 비튼 것이다.
경상도 동학은 경상도 동학 씨족 빼고는 투명인간이다.
그 세계에서 역사의 죄를 안 짓는 것은, 하나님과 이웃에 죄를 짓는ㄱ 것이다.
전라도 동학은 전라도 동학 씨족 빼고는 투명인간이다.
그 세계에서 역사에 죄를 안 짓는 것은, 곧 하나님과 이웃에 죄를 짓는 것이다.
한국에 ‘차별금지법’은, 한국이 로마문명이라고 보는 불편한 전제가 본질의 문제다. 미국 기독교 보수우파의 담론을 직수입해서, 미국 좌파의 대꾸를 직수입하면, <한국=미국>이라는 가짜 상상이 가능하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문제는 ‘한국이 로마문명인줄’.
이는 상당히 불편하다.
지금, 그 비슷한 시도로 ‘트럼프’가 한국에 줄 거 주고 받을 거 받고 한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너무 과도하게 온 우주를 동학신앙 색깔로 채운다.
그 동학신앙은 남북연합체 남로~북로 종족주의가 우주의 중심으로 자리한다. 통일담론은 ‘명백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권력이데올로기일 뿐이고, 아무 내용이 없다.
정세현 나와서 떠드는거 보라.
그냥 전라도 사대부 더도 덜도 아니다. 정세현도 이재명 이상으로 심플한 사람이다. 이런 양반에게 속았다.
정세현도 똑같다. 이분도 자기 조상신에 죄를 안 지었다.
이웃에 죄를 지었다.
일베노인은 동학사상 안에 서양 있다고 고집한다.
없다.
없다.
없다.
518만번 곱하기 518만번 증명가능하게 없다.
그렇다면,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 포함, 1987년 6월의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다. 슬로건은 허구인가? 그렇다.
이 간단한 내용을 접수를 의도적으로 안한다.
접수를 안해야 동학양반가문이 권력을 독점한다. 이분의 중국경전읽기는 최선의 행위다. 일반국민에게 뭘 생각해도 더 최악이 없는 최악이고, 극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