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로 이어진다.

이진숙 죽이기-(지지하는 거 아님. 그냥 간접적으로 대구경북 연고가 있는데 서양학문 우위론자의 뭐 그런 .. 변호심리랄까?) 그것은 ....

군사독재 색깔론과 .. 그 색깔론 배후의 하나회 문제. 

이진숙 죽이기 문제는 결국 일제시대 민족해방파 마을이 집단적 소설 역사로, 무대뽀 정당화.

반론하지 마. 토달지 마. 거의 그 수준이고.

 여기서, 군사독재 절정의 감성 나옵니다. 하면 답이 자폭이지. 



군사독재는 1인 코어에 반대안함이 전통이라.. 김대중 지지자들은 다원주의로 반론.

그러면 당파성 당성에 반대안함이 전통? 그 호남주도의 전통을 왜 따라야 하는 건데?


조갑제는 보수 진영 안에서 전라도 색깔 세뇌 병사임

조갑제기자가 쓰는 거의 대부분의 세계관이 호남우위 깔고 있음



다시금 강조하지만, 본인은 영호남 모든 양반 색깔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