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담론은 딱 부러지게 정확하게 이런 표현을 못합니다. 늘, 사기꾼식의 공허한 말장난만 보여줍니다.
통일담론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이고요,
가장 고통스런 것은 1인 통치권자 정주행 논리처럼, 동학신앙으로 공산당 당성이 공산마을 종족주의였다는 사실을 제도권에 은폐하며, 계속 일반국민 고통 나던 말던,... 마치 대구 경북에 불륜남성이 정실부인 고통 외면하듯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통일에 반대하는게 명확히 아니죠. 헌법이 말하는 통일은 불륜 남성 머릿속의 두집 가정을 잘 살린다는 의미로서, 그 불륜남성들의 생각에 많은 전라도 유교씨족원리가 아니죠.
결국은 서양법원리로 가야 합니다.
결국은 쌍방에 투명한 이성법으로 가야 합니다. 이 표현이 어려운 분들은 성경본문과 얽힌 바른교의에 성경해석 수준으로, 법이 그렇게 투명하게 적용되고, 조선시대 사색당쟁 때의 종족식 해석이 규제돼야 합니다.
그러나,......
동학인들의 교회 신자 등쳐먹기 프로젝트일 수 밖에 없는 반성경적 프로젝트.
삼위일체 성령계시 보여달라고 해도 애초에 아니었으니까 보여줄 턱이 없죠. 교회 직분은 맡았지만, 정말 바른 교의가 뭔지를 어디서 배운적이 없으나, 조선시대 양반가문이라 그냥 권력이신분들이 밀고 나간 거겠는데요,.....
회개라는 말은 주님 앞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헌법의 통일안은 쌍방에 투명한 이성원리를 전제한 개념이고요, 동학종교 종교정교일치를 부정하는 겁니다. 이제까지 모든 통일안은 사기이고 기망이며 동학교단의 수천조원 손해배상을 전제하는 공동불법행위 종교폭력입니다. 국가의 종교폭력이지만 국가배상은 내가 낸 세금까지 포함되니까, 동학교단이 배상해야 합니다.
명백한 불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