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관계 바뀌었다.

 

사우디아라비아 가 이란을 경계하고 이스라엘과 관계 맺고 있었는데 바뀜.

 

 

이스라엘은 국제적으로 민간인 사망자 문제로 국가가 이제 거의 외면, 외교 마비되서 고립.

 

 

 

이란 사이트 구경도 다녔는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올해 2 번째 만남으로 관계를 구축시키고 있다.

 

 

중동은 이란편으로 이미 기울어진 상황.

 

 

이스라엘에 물자 지원해준 곳 중에는 아랍이 있어서 아랍 이 외에는 거의 이란 편으로 기울었고 이슬람이 모인 상태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