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앙이 어째서 남북문제를 삼위일체로 설명 가능하나? 말하는 분이 없다-
남북이 하나된다고 말할 때, 조상신 중심의 종족=대동이 아닐 수 없다. 조국통일민주전선을 구글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이 포스터처럼, 일당독재 개정은이 부처왕이라는 전제에서만 나온다.
문재앙 평양선언, 판문점 선언 때, <일제 신사참배>이후 최대의 배도인 ‘원불교’(사탄교)조상신 예배가 예수신앙처럼 말하는 일이 있었다.
삼위일체 신앙을 훌쩍 뛰어넘어서, 무속신앙, 대승불교, 등등으로 이어지면서, 초월적 전능자가 뚝딱 천지를 창조해주세요!
이게 무슨 기독교신앙인가?
이는 조선후기 내내 있던 노비신앙일 뿐이다. 신화를 분석할 때마다 훤히 보이는 종속형이다.
초월적 전능자가 오면 다 해결된다고 할 때, 신앙자체가 통일신앙이 아니라 원불교 박지원에 노비신앙이 딱 드러난다.
그렇게 모든 것을 다 가진 知性의 결정자.
이는 전라도 유교에서는 있었다 해도, 이는 동시에 지성의 결정자 중심의 반 민주, 반 기독교 질서로 순식간에 뒤바뀔 위험이 있다.
필자는 모든 형태의 성서적 기준으로 예수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삼위일체 신앙에 토대된 모든 신학을 인정하려 한다. 그 자체가 아닌데.
하나님 나라 지향을 파괴하는 다른 복음인데.
하나님 창조하신 피조물 세상에, 예수 십자가 보혈 따라가면서, 북한지체를 바라보는 과정에서, 삼위일체 창조로서 정해진 시간보다는, ....
강증산엔터테인먼트.
모택동 같은 공산혁명가가 임하면 거기에 한국교회도 빨 때 꽂아주세요! 이런 의미로서, 만물을 뚝딱하는 무교 영웅의 갈망신앙.
이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물론, 미국 무신론자는 필자에게 직접 트위터에 휴거 엔터테인먼트라고 비하했다. 안 믿는 신앙에서는 그렇게 보인다.
필자는 강증산 증산교로 체제전복하는 이재명 강증산? 등이 온다거나, 그 이재명 강증산 도우미 트럼프 같은 류의 일체의 신앙은 다른 복음이라고 확정적으로 봐도, 하나님 앞에 부끄러울 것이 없다. 20여년 넘는 사실심리를 하는 재판관 입장이다.
기독교신앙은 <강증산 엔터테인먼트>를 느끼는 신앙을 거부하며, 삼위일체 예수신앙만 강조하는 신앙을 고집하는 데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