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족신앙은 한마디로 말해서, 씨족에만 충성이고 다른 씨족은 그게 뭐냐는 겁니다. 씨족마다 다양한 진리가 있습니다. 조갑제씨는 1인이 다 포용하고, 학문이 높으면 포용한다. 그런 세계는 없어요. 가능하다면, 그 1인은 전부를 외면하고 포기한 겁니다. 씨족신앙이 아니라 바른교의를 강조하면, 어렸을 때 중국식 씨족신앙에서 ‘이리 오너라’했던 계급은 미치고 팔짝 뜁니다. <이리 오너라, 해야지, 십자가 신앙이라!!> 이리 오너라, 하고 싶어서, 의도적으로 한국사회는 지난 30년간 무속신앙을 장려했습니다. 무속신앙 장려하면 법치가 파괴인데? 억울함은 우리가 억울한 거냐, 평민이 억울한 거지. 한국인들은 교가에 각각의 학교가 온 우주를 담는다고 노래합니다. 그 차원으로 자신이 줄선 동학귀족이 온 우주를 담음을 믿어라. 그 논리를 교회가 한다?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