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98505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도로 가장자리에서 얌전히 자전거로 달리고 있던 인근 빨래방 사장님 사망함.
신고받은 경찰이 1.5km 떨어진 오피스텔에서 해당 차량을 찾았는데
방안에 빈 술병 늘어놓고 집에와서 술 마셨다며 술타기 시도까지 했는데
경찰이 현장 정황증거로 저 대학생이 집안에서 추가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는 걸 밝혀냄.
김호중 이후로 음주운전자들 사고만 내면 술타기 시도하고 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