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사업이던 뭘 할 자신?은 없고ㅠ
로또되서 큰집사서
어자피 결혼 안할껀데 부모님 모시고 살고싶다
보답하고싶다
사실 경제적인부분보단
내가 마음의 성장은 누구보다 잘되서
나는 어떤 환경이던 큰 스트레스없이
부정적인 감정 없이 무난하게 잘지내는편인데
부모님은 그게 잘 안되시는거같고
아무리 옆에서 설명하고 일러줘도
머리속으로 안들어가는거같음
그럼 차라리 경제적으로 풍족해서 원하는거
해달라는거 다 해드리고싶다ㅠ
딱 한번만 저에게 행운을 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