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industantimes.com/world-news/irans-top-commander-a-mossad-agent-esmail-qaani-being-interrogated-101728614873113.html

 

쿠드스군 사령관 카니( Esmail Qaani )
현재 이스라엘 첩자로 의심 가택구금ㆍ심문 중이라는 

미확인 보도. 

 

대강 나도는 관련 픽션은

폭사당한 헤즈볼라 나스랄라 후임자인 사피에딘이 

베이루트에 온 카니에게 회의 참석을 요청했으나 

카니는 다른 핑계를 대고 불참했다는...,

이후 회의장소를 이스라엘에 전하고

자신은 폭격을 피해 살아났기 때문에

첩자라는 의심을 받는다는 줄거리이다. 

 

아니 만약,  이스라엘이 이미 정보를 취득했고

카니 주변 누군가에게나 다른 제3자에게 

폭격 바로 직전 익명으로 알려 전달하게 해 불참을 유도만 해도

카니는 이스라엘 올가미에 걸려드는 건데......

 

사실이라면

카니같은 고가치 자산을

이렇게 단순하고 뻔한 노출로 희생한다고?

 

 

 

카니의 체포가 사실이라면,

구금과 심문을 승인한  하메네이는 바보이거나

1939년 생이라 벽에 ×칠을 할 때가 됐다는...! 

 

머리가 달린 사람이라면,

이건 이스라엘의 정보전에 말린 것이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아마, 이란 이슬람 혁명정부 수뇌부가 페닉상태이거나 

어쩌면,

하메네이 권력도 때가 됐다는 소식으로 들린다. 

 

결론)

그냥 하나의 와전된 에피소드거나, 

하메네이 권력의 붕괴를 알리는 신호탄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