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유통일’(조갑제 창작 프레임)속에서 뭐가 헌법의 자유가 있는 지 전혀 모르겠다. 몰라서 모르는게 아니라, 사이비종교 가스라이팅이라.
 
 
첫 번째 맥락.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기본적으로
 
민법(로마법), 보통법, 교회법으로 민간질서 위에 세워졌다.
 
그런데, 동학신앙으로 노비사이의 영웅신화 깔아놓고, 온 세상을 전세사기판 만들어놓고, 대안을 안 만든다.
 
존 로크는 자유는 ‘개인의 노동결과물’로서 재산의 보호를 든다. (동시에 공산파는 이거 보장하지 말라고 버럭버럭)
 
전세사기 특별법은 한국에서 재산권 행사가 약자에는 보호도 안될뿐더러,
 
사법질서도 빽에 기울어서 입법된다는 이야기다.
 
농민사회의 노비신앙 안에 헌법과 시장경제 자유가 있다?
 
두 번째, 이성법을 따를 때 자유라고 규정한다.
 
동학신앙은 종족신앙이다. 특정한 권력을 쥔 부족에 기운다. 동시에 권력을 안쥔 부족은 권력을 할퀸다.
 
그런 의미로, 내내 모든 정권 부패 수준에서 더도 덜도 아닌데, 민주당에 가스라이팅당한다.
 
군사독재 관행처럼 자꾸 쫓기면 북한으로 시선돌려? 미친 거 아니야?
 
1920년대생인 부친의 막내아들로서 민정당 시대나 가능하다.
 
아예, 자자손손 민정당 때 느낌을 영구화하는 줄 알어.
 
함석헌 저작집은 성경보다 우위이기에, 함석헌 저작집은 시대를 초월하기에,.....
 
헌법 국민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노비신앙 퍼먹어’
 
이게 뭐가 자유롭고 이성법적 공동체를 만드나?
 
황당해하는 국민을 모르는게 더 웃기다.


사도바울에서 시작된 자유 개념 vs 무당신앙에서 시작된 경계초월의 자유. 헌법도 기독교와 똑같은데 인본주의 표현인데. 미쳐버린다. 30년째 옴진리교 가스라이팅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