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문제”와 “부채경제”연결의 기득권자들을 위한 지배이데올로기-

90년대 이후 출생세대들은 유신체제의 작동원리 자체를 모른다. 방송이 윤석열씨가 개새끼라니까, 방송에 따라서 ‘파블로프의 개’처럼 반사신경 훈련으로 ‘윤석열=개새끼’에 한표 하는 차원에서, 흡입력이 없는 이재명에 윤석열씨가 싫다고 미디어가 가르쳐준대로 투표를 했을 것이다. 필자보다 오래 산 사람들이 보수진영에 넘치고 넘치지만, 객관적으로 젊은 세대가 알아듣는 언어로 설명하는 사람이 없다.
군사정부는 6.25 전쟁 트라우마 기반에 서 있다.
=김대중체제가 군사정부 극복했다는 기반에 서 있다는 것과 유사하다.
권력집중이 가난극복, 국가안보, 등 모든 행위의 기원이라고 본다.
= 김대중체제가 노론독재 중심으로 세금 효율성이 제로 수준의 귀족끼리의 탐욕경쟁이, 민주화=안심으로 세뇌하는 것과 붕어빵이다. 단, 군사정부는 경상도식.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식이다.
군사정부는 1인독재와 경쟁이 되는 모든 것을 뿌러뜨렸고, 그 연장선에서 김대중의 수난이 있었다. → ‘1인 독재’가 무너짐은 불안이고, 유지는 안심이란 세뇌공식의 작동이다.
= 김대중체제는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중심으로 1당독재와 경쟁이 되는 박근혜 정권 뿌러뜨리기, 윤석열 정권 뿌러뜨리기가 있다. → 1당독재가 무너짐은 불안이고, 유지는 안심이란 세뇌공식이 작동이다.
(50대 이상의 일베유저들에 묻는다. 이재명 정부의 내란극복 패러다임에서, 이재명으로 줄 바꿔 탄 영남식 사쿠라 냄새 안 느껴지나?)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면에서 공권력 남용하는 1인 지배자 중심에 대하여, 호남 원불교 귀족은 노이로제가 있다. 조선시대 양반 정치게임은 자신들의 색깔에 정면으로 배척되면 무조건 뿌러뜨린다. 윤석열 정부는 계엄 선언은 잘못이 아니나, 의회독재로 내내 쳐발리면서 대놓고 지만원처럼 잡아 먹어달라고 들이박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다.
유신체제는 ‘6.25 참전용사’ ‘육군사관학교’ ‘하나회’가 그 수익자다.
그들이 모는 1인 지도자는 누가 이익이고, 누가 불리한지는 선명하다.
김대중체제는 각종 ‘유공자’로 포장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양반 문제가 그 수익자다.
[[ 보수진영의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
①. 1당독재 체제의 수익자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이라고 말을 못한다. = 한미동맹파 일반국민의 무조건 손해.
②. 이들을 내버려 둔채 이들이 절대 싫어하는 군사독재 이미지로 자꾸 들이댄다.
③. 그리고 또 쳐발린다.
④. 경상도식 증산교 상생으로 영남은 영남을 잔뜩 규제하지만, 호남 원불교(사탄교) 귀족연합은 경상도식 증산교 상생은 가볍게 조롱하고 넘어간다.
유신체제의 문제가 있다.
1인 지도자를 플라톤의 철인왕, 절대중립, 등등 다양한 유교군자 모델로 하고, 이에 반대자체를 하지 못하게 했다. (비상계엄 때 반국가세력 표현을 거침없이 스는 분들은, 30몇년 동안 민주당지지자들의 내면 목소리를 이해를 못했다.)
턱 치면 억하고 죽을 수 있지...
국가를 신비화하고 물개박수처럼 따르게 했다.
김대중체제의 문제가 있다.
이재명 정부 국론통합에 해당되는 것의 원조는 1980년대 후반의 통일운동의 표현에 얹혀진 기표에 대한 기의로서 ‘신적 존재’일 것이다.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로 공산당의 당성에 해당되는 종교를 1당독재 이데올로기로 쓰는 것이다.
1인 지도자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킨다는 차원에서, 유신체제는 반론을 끝없이 억압하는 전략을 취했다.
1당독재가 자유민주도 포함한다는 궤변에는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자유민주주의 지식 라인의 생태계를 처참하게 씨를 말리고, 1당독재를 깨지 못하는 사쿠라(노인 한동훈)로만 채우려는 의지로 나타났다.
종교현상학으로 ‘원불교는 통일신앙의 진리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면,
원불교가 통일신앙이라고 느끼는 종교심리는 어떤 것인가?(종교해석학) 라고 말할 때, 6.25 전쟁 동족상잔의 비극에서 남로당 인공세력이 개신교 및 한미동맹파 반동분자로 괴롭힐 때에, 온 우주를 독재감각으로 채우는 상태라는 결론에서 달라지기 어렵다.
필자는 우리공화당에 줄 선 동학노인의 일베 글쓰기가 계속해서 유영모 선생과 함석헌 선생의 동학궐기에서 종족 권력집중을 논하는 것을 보았다. 일베노인은 그게 종교적 진리라고 논한다. 필자는 그게 실제로 현실에서 어떤 의미인가? 니체 서적에서 논하는 ‘시점주의’로 바꿔서 본다.
유신체제 국가주의로서 가스라이팅하며, “6.25 참전용사, 육군사관학교, 하나회‘의 이익을 중심으로 논하던 분들이 있다.
이분들은 남북통합 이야기하며 김대중지지세력 원조인 민주주의 민족전선이 월북하여 조국통일민주전선이 됐는데, 이들의 이익 중심으로 ’대동단결‘(원불교 일원상진리, 천도교 동귀일체, 증산교 해원상생)을 논한다.
사실, 1당독재 깨는 방법은 선명할 것이다.
가장 좋은 예가 있다.
원불교 백낙청사단의 2인자 최원식교수는 ’모더니즘‘도 통일문학사에 포함해야 한다고 논한다.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등 제후귀족이 중심이 되는 어법에서, (공산당 당서기장 중심) 상대성을 모르는 전체주의 언어다.
유신국가는 1인지도자 중심으로 상대성을 모르는 언어의 국정교육이고,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 중심으로 지배씨족 중심으로 상대성을 모른다.
여기서,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정금같은 사쿠라 가치>가 나타난다. 상대편 진영 깊숙이에서 저짝의 코드를 말하면, 상대성이 없는 일방주의인데 상대성이 있고 검증이 된 것같은 착각을 부여한다.
한국경제의 문제는 가계부채 문제, 가계부채문제는 부동산, 부동산은 남북문제와 얽힌 지방자치, 그 논리의 이면에는 동학신앙이 있다.
누군가는 절대 이익을 보고, 누군가는 무조건 손해를 보는 부채 경제 논리 시스템이 있다.
필자의 표현에서 ’진보의 예수님 신앙‘을 부정하지 않는 것을 보고, 뭐라 하실 분이 있을 수 있다.
민주당 지지층 및 운동권 등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 기득권자들의 자의적 이익을 위하는 일당독재국가 기준으로 부당한 경제적 피해를 강요당하는 쪽이, 이제는 한미동맹파다.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 정신을 이어받아서 내란청산하며, 한번도 국민들에게 8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공론화되지 않는 원불교(사탄교) 후천개벽 종교심리의 악마적세계. 원불교 등 동학공산파 귀족이익만 우위이고 나머지는 모두 전가되는 어법이 있다.
매우, 매우 문제는 심플하다.
한글로 번역된 동학해설논문도 천지삐까리이고, 월북문인 해금 이후 김대중파 자료들도 많다. 진짜 문제는 안 봐도 양심불량으로 안보고 못 본 사람들이 반공전문가 하거나, 알만한 사람들은 쟁점화를 안한다.
결국 유신체제는 군사정변이란 원죄가 있고, 김대중체제는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을 은폐하며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일반국민에게 ’홍보관 낚시용 언어‘등으로 꼬여내는 문제가 원죄로 자리한다.
1인독재,
1당독재,
이는 모두 한국의 정치는 기득권자들 관직 꽂아넣기가 국민을 위한 정치를 압도하니까 빚어지는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