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재선 승인 불허 발언, FIFA 제재 결정적 원인될 수 있다" 日 전망
[OSEN=우충원 기자] 일본 매체가 국제축구연맹(FIFA)과 한국의 향후 행보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도쿄 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FIFA는 유인촌 장관의 재선 승인 불허가 발언을 정부의 스포츠를 향한 압력 행사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이번 발언은 FIFA가 제재를 내리는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문회체육부 유인촌 장관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의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정몽규 회장의 4연임을 허가하면 받아들일 것인가”라는 민형배 의원의 질문에는 “시정 명령을 내릴 것”이라며 “그것도 안 되면 승인을 불허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조치가 아직 끝난 게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면서 “걱정 않도록 정리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유 장관은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대한 감사 결과를 이달 중 최종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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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들을 많이 하는데 지금이라도 자재가 필요해 보인다
느낌에 일단 유인촌 장관 발언은 이미 했으므로
어떠한 이유든 정몽규 회장 이나 홍명보 감독이 사임 하는 순간
월드컵 3차 예선 잔여 전경기 몰수패로
월드컵 본선 진출 불허의 피파 제재를 받을 것으로 본다...분명 제재 받을 것 같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