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정몽규 4연임 승인 불허…홍명보 선임, 다시 공정한 절차 거쳐야"

 

▲2013년 대한축구협회장을 처음 맡은 정 회장은 올해 세 번째 임기가 끝난다. 정 회장은 아직 공개석상에서 4선 도전 여부를 밝힌 적은 없지만 지난 5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집행위원에 선출되면서 4연임에 도전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축구협회 회장 임기는 4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다만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임 횟수 제한의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4연임을 강행할 경우 "승인을 불허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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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은 정치적 발언 그만 해야 한다..
민간 축구 단체에 정치가 개입하면 피파에서 월드컵 참가 제재 들어 올 수 있다
지금 위험 수위에 있어 보인다...진짜 말 조심해야 한다.  
축구협회 장에 누구를 짱 박을려고 이 난리 인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