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에서 만취음주운전 문다혜라는 
문죄인의 딸이 경찰출석을 앞두고 기자들이 기다리는것을 뉴스로 보았다

여기서 만약에?
문다혜가?
대국민 사과도 없이 기자들 질문 무시하고 들어가면?

법적 처벌도 용서가 안되지만
인간적인 도의적으로도 용서가 안된단고 판단된다

이런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도
국민들에게 사과도 없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들어간다면

그것은 이미 자신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조금도 반성을 하지 안는다고 판단할수 박에 없다
고 본다

전직 한국의 대통령의 딸이라는 신분으로
국민들께 사과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안는다면

더큰 처벌과 책임이 따라야 할것
이다

한국에서 정치인 공직자등 수만은 사람들이
특권 의식을 가지고

음주운전 쯤이야 하는 사고방식을 
이번기회에 뜯어고쳐 놔야 할 것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