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19:07:01
한동훈 지지하는 신지호씨도 한글쓰는 외계어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씨족으로 탁 밝히고
우리 애비를 찬양하라 할 때, 심리적 벽이 생긴다.
군사정권은 권력 독점한 국가.
지금은 자기영역에서 갑질하는 세도가문.
특히 그 세도가문의 각각 자기만의 우주중심론은
단합을 최대치로 파괴한다
조갑제는 급기야 부산경남권 40년대생 동학신앙 미치광이 광신자 종족으로 나타나니까, 보기가 싫다.
각각 이렇게 우주관이 나오면 보수진영에 소통이 있나?
결국 누구나 인정할만한 먹물 앞으로! 가 통합의 기본인데
그러면, 무식한 원불교 노인들 다 퇴장 전제
알면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