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하는 신지호씨도 한글쓰는 외계어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씨족으로 탁 밝히고

우리 애비를 찬양하라 할 때, 심리적 벽이 생긴다. 

군사정권은 권력 독점한 국가.

지금은 자기영역에서 갑질하는 세도가문. 

특히 그 세도가문의 각각 자기만의 우주중심론은

단합을 최대치로 파괴한다



조갑제는 급기야 부산경남권 40년대생 동학신앙 미치광이 광신자 종족으로 나타나니까, 보기가 싫다.

각각 이렇게 우주관이 나오면 보수진영에 소통이 있나?

결국 누구나 인정할만한 먹물 앞으로! 가 통합의 기본인데

그러면, 무식한 원불교 노인들 다 퇴장 전제

알면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