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부족주의안 버리면 한국에 남아 있는 산업이 없을 것이다.
  • -다사 쓰는 붕당망국론’-
 
 
유신체제는 붕당망국론이 권력유지 방법이었다. 의사소통 철저하게 불통하고 존재하면 경제성장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은 부족주의발 불통의식을 경제성장(?)으로 이끄는 의식을 만들었다. 귀족끼리는 서로 불통하고, 국민은 경제마인드 없애서, 조선왕조 노비 상황으로 만들고, 자신을 믿으라며 부채들고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게 했다.
 
, 보수진영은 이런 식이다.
 
한동훈 몰아내기를 하면 미국 민주당에 영남 보수의 부족주의 상태의 드러냄이다. 유신시대 왕중심주의 아직도 유지한다.
따라서, 한동훈 몰아내기 하지 말하고 하면,
조갑제기자와 한동훈은 연합하여 익숙하게 clan주의를 구사한다. (, 자유민주주의 수호는 쌍무적 계약 아니라, 전통적 보수층의 독박계약)
미국 민주당은 clan주의를 시민의식으로 착각한다.
예전에 트위터에서 이런 상황을 알리려 할 때도 실감하고, 구글 제미나이에서도 니가 아는 시민의식은 전부 clan주의라고 지적할 때, 구글제미나이는 미국이 알게되면 한국에 있는 해외투자 전부 빠질 것이라고 한다. (미국 민주당 성향 국민은 몰라서 모르는 것이고, 미국 공화당 성향의 국민은 알면서도, 꾹 참고 있는 것이다.)
이를 너무나도 잘 아는 실제로 하는 것은 clan주의인데 민주주의라고 뻥치는 집단은, 계속 익숙하게 신실하게 clan주의로 간다.
 
국가긴급권이 사실상 영원히 소멸된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법을 어기는 귀족집단이 있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결국, 이는 공동불법행위니 법의 어김에 대하여, 사법소송으로 법을 신뢰하는 자를 보호하는 결과를 내야 한다고 보았었다.
 
그들은 왜 clan의식을 안 버릴 까? 전라도 노론의 신화인 어느 누구는 공부를 많이 하면 온 우주를 탕평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민간의 쌍방 책임 없이, 권력을 쥔 쪽에서 책사가 탕평 대동의 방법을 가졌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듭 반복해서 논하지만, 권력을 쥔 씨족에서만 보이는 착각이다. 반대쪽은 절대로 이렇게 안 보인다. <상간녀 1>, <상간녀 2>, <상간녀 3><법적 부인>의 탕평대동은, 법적부인에게 절대로 그렇게 안 보인다. 세상 어디에도 없고 권력을 쥔 씨족에만 있는 헛것이 목적이다.
 
일베정게의 반중논리인 민주정의당 반공교재에서 소련 자리에 중국을 배치함은 잘못이다.
 
이준석 clan.
한동훈 clan
 
등등으로 보수진영에 의사소통 절대불가능으로 빠뜨려도, 반대쪽은 수용해야만 할 의무가 있다고 논할 때, 이는 대대로 씨족습속을 전제한다.
 
유신시대 공권력 남용 및 고문수사는 국민대중에 왕중심주의를 세뇌했고, 지금은 일당독재 배후의 후원 안에서 갖가지 일탈적 clan행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한국의 진보정당도 모두 싹다 거짓이며 사기다. 김대중 clan중에 하위 부족일 뿐이다.
 
반만년 중국경전이해로서 지배당파의 일당권력 후원 안에서 나타나는 부족주의는, 그 자체로 경제학 이단상황을 낳는다. 정통교회의 교리중심주의와 어긋나는, 신천지 이단기독교 소통과 비슷하다. , 유신시대에 왕 중심주의 정치와 연결되는 유신경제학이 경상도 버전이라고 할 때, 전라도 버전의 이중질서와 만난다.
 
clan주의와 경제성장의 만남은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에서 시작한다. 아파트 단지가 하나의 부족으로, 각각 의사소통 불통이 각각의 자의적 호가와 그에 기반한 가격상승으로 이어졌다.
 
유신체제에서 소외된 지역을 논할 때 논했던 박종철과 전태일은 이젠 이야기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김대중체제의 clan주의는 많아도 너무 많은 구조적 소외지대를 만들었다.
 
2026년 세계 경기침체가 시작되고 1년 정도를 거쳐서, 미국 주가가 절반이상 박살나고, 다시 펌프질하는 시기가 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때에 한국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한국에서도 유사한 자본시장 붕괴가 나타날 것이다.
 
2026년 세계 경기침체 발생한다는 영어권 경제유튜버 기준(이분들은 미국만 논하지만) 다가올 미래를 예상해보면,
 
. 한국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까지 자본시장 붕괴가 나타난다.
. 이는 기업의 자본계정 붕괴로 나타나고, 이는 실업의 증가로 나타난다.
. 일당독재 기반의 전라도식 clan주의는 익숙하게, 살아있는 경제주체에 중국식 대동으로 위기 극복 비용을 전가하지만,
. 이젠 자본시장이 부풀었던 가장 큰 원인인 동학의 종교적 상상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무조건 책임진다는 신화가 깨졌기에 불신으로 들어간다.
.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주식 반토막 사태 이후, 금융 구조조정을 완수하고 다시 자본시장은 부풀어 오른다.
. 여기서, 저신뢰 부족사회인 한국이 부족적 신뢰로 주어진 자본시장 팽창의 과거 고점이 회복될까? 절대 불가능할 것이다. 여전히, 지배층은 저신뢰 부족주의로 나아가고, 국민은 이를 불신한다.
. 추가적인 자본시장 붕괴의 디플레이션 및 경기침체로 나아갈 수 있다.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하여 연결된 한국의 경기침체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세계 경제가 어느 시점 지나면 극복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현재처럼 전근대적 부족주의 안에서 어설피 서양문화 덧 씌운 것은, 세계가 다 극복할 때 한국만 계속된 추가적 경제붕괴로 이를 것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초래하는 일본정부신뢰가 붕괴된 이후의 일본국민의 심리를 적용할 때)
 
 
한국의 위기는 경기침체 그 자체가 아니라, 위기 이후 신뢰를 재구축하는 제도적 장치가 부재한 데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 위기에서는 자본 유입이 아니라 기대의 탈출(Expectation Exit) 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