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문학에서는 소설가가 아니라 소설텍스트. 기독교신앙에서는 목회자 사람이 아니라 신앙텍스트를 성경을 기준해서 본다.
작가론, 혹은 인물론의 정치경제학은 한국인이 모르기 어렵다. 군사정권에서 ‘박정희 전두환’ 빨아주고 자리를 기브앤 테이크로 보는 것이 영남버전이면, 호남 버전으로 각 영역 세도가문에 기브앤 테이크로 미화한다. 영남 유신체제의 결론은 권위주의, 호남 김대중체제의 결론은 부정부패와 공산혁명 뭘 해도 다 되는 (동학귀족만 개꿀, 동학 아닌 국민은 개고통이다)
사람이 아니라 텍스트가 중심일 때,..... ‘빨아야 한다’는 강박. 혹은 ‘꼭, 까야 한다’는 강박은 사라진다. 기독교인에게서는 신앙진리만이 중심이다.
신앙은 원래 개인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신자들과 인격적 만남을 선호하신다. 중국문명 농촌마을로 귀족의 조상체험을 아랫것도 모두 ~ 그런 것은 아니다.
조상숭배로 가면 그 분이 신이 아니라 인간이란 것은, 연고자들에게 노여움으로 다가온다. 또, 그 분이 연고자 밖에는 무의미했다는 것도 노여움으로 다가온다.
도대체 왜 그래야 하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직 주 예수를 따르라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