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증금 빼줄 능력이 안됨
2. 지분율이 매우 적음 사회통념상 경영권이란 51%이상을 소유해야하는데 이들의 지분율은 2~30% 밖에 안됨.
3. 법적으로 불리함, 세입자가 갱신청구를 할때 이걸
뒤집는 방법은 실거주 뿐인데 실거주를 위한 자금 마련이 안된채 거짓 실거주 의사로 세입자를 쫓아내긴 힘듬
이런 상황에서 집값은 폭락해서
자산가치보다 부채가 커진 자본잠식 상태임.
또한 본인 지분율 조차 본인 돈이 아니고 무리한 대출이라서
본인돈은 없음. 빚만 남은 노비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