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1학년 끝나고 군대 가기 전에, 여행겸, 현지 어학원 다니느라고,
영국 캐임브릿지에 단독 주택에 월세로 RENT 집은 얻어서, 8개월 정도 있었음.
해당 월세 집 계약건은 한국인 에이전시( 한국인들 전담 중개사 )가 도와줬음.
45살 영국 아줌마 처읍 봤을 때에는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크고, 얼굴도 광대뼈가 나와서, 보지가 명기일 것 같고,
키는 180cm 정도 되서, 무릎 꿇고 보빨하면, 높은 보지 높이에 보빨할 때 꼴릴 것 같았다.
문제는 일주일 정도 후에, 집주인 아줌마가, 전화로 우유를 선물로 주겠다고 토요일에 찾아왔음.
내 키보다 7cm 정도 더큰 아줌마가 하이힐을 신으니까, 20cm 가량 차이가 나고,
날 벽에 밀치고, 그대로 고추에 니킥을 꽃아서, 바닥에 나뒹굼.
무릎 꿇고 위를 올려다 봤더니, 아줌마가 내 머리에 큰 치마를 덮어 씌우고, 아줌마의 팬티가 보임.
나는 동내 개새기 처럼, 아줌마의 질 안쪽을 빨고, 오줌을 마시고, 존나 수치스러워서 울었음.
아줌마가 나가고 난 후에 아줌마가 흘린 오줌을 닦으며, 존나 좇같았음.
주로 주말에만 만나서 쇼파에 다리벌리고 보빨을 해줬는데,
왜 유학 생활 하나 했음.
항상 토요일 점심 때에는 서양 금발 아줌마 아랫 배 밑에서 무릎 꿇고, 보지털 밑에서 머리 밖고,
아줌마의 사타구니 냄새를 맡고 있는게 일이였음.
유학생활 끝날 때 쯤에, 집주인 아줌마가 이별 섹스 각 잡아서,
키스하고 아줌마 허리에 다리 감고 매달려서 침대로 향하는 기분이, 마치 엄마한테 안기는 기분이었음.
확실히 근육질 180cm 80kg 여자의 정력은 달랐음.
분명히 사정해서 콘돔에 싼 것 같은데, 언제 싼지 모르고,
누님께서 한번 위에서 박으실 때나다, D컵 가슴이 갈비뼈와 부딫히면서, 철석 철석 거리고,
내 사타구나히고, 누님의 사타구니가 부딫 치는 소리가 나고,
서양녀의 굵은 땀방울이 내 얼굴에 떨여져서 더 꼴렸음.
그러고 진짜 마지막날 아침에, 누님께서 정성 스럽게, 내 고추를 잡고 사까시를 해줄 때에, 진짜 기분 좋았음.
근데, 체구가 커서 오줌도 많이 싸다보니,
한국 여자들은 한번 정도 입에 꽉차고 뱉으면 되는데, 서양녀들은 목젓에 오줌빨로 치다보니,
뜨거운 맥주 마시는 느낌이 듦... 그러고 오줌량이 많아서 바닥에 밷으면, 바닥 다 젖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