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머릿속은 신분노예제로 꽉꽉 찼다.
-김정은이 평양선언 파기한다는데, 남한은 지키라? -
 
 

기본적으로 무속신앙으로 무당주술이 남북관계에 미친다는 민주당 특유의 남북관계에 <유사 허경영교>정교일치 심리가 이해가 안간다.
 
그런데, 북한이 파기한다는 조약을 지켜라? 전형적인 시선인데, 아직도 대한민국을 불인정하고, 북한공산당이 갑이고 남한이 을이라고 보는 시점을 깔고 있다.
 
씨족 의리론은 결국 중국사 책에도 나오듯이, 부족국가로서 권력 안보 이데올로기일 뿐이다.
 
남한의 불만을 끌어모으며, 민주당에서 내세우는 진인 정도령 권력집중(필자는 이를 글로벌 모택동주의 남한 지부로 봄)하려는 의도에서의 권력이데올로기라는 것이다.
 
또, 북한이 진지하게 전쟁 옵션을 선택할 때, 전쟁 준비국의 꼭두각시세력이 하는 드립의 전형적인 내용이다.
 
저짝은 남침한다는 데, 우리는 공격하지 마라.
 
남북문제에 있어서 천도교인 함석헌에서 시작하는 <유사 허경영교>를 빼고 봐야 한다. 민족신앙도 아니고 친중마을 씨족신앙으로, 정교일치는 대국민 인권유린 종교폭력이다.
 
남북문제를 빌어서 세계인권선언 인권유린을 천도교인들이 집단적으로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