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직들
- 사람 존나게 무시함. 처음에는 친절한 척 겸손한 척 하는데, 말하면 할 수록 본색이 드러남.
- 쓸데없는걸 엄청 따짐. 아는 척 하고 싶은지 중요하지도 않은 걸 가지고 계속 따지고 있음.
- 계약하고 나면 전문직인데 대우 받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 엄청 억울해 함. 분노가 느껴질 정도.
2. 사업가들
- 호탕함.
- 기본적으로 많이 알아서 그런지 A를 말하면 B를 찰떡 같이 알아들음
- 사람에 대한 예의가 있음.
- 돈이 엄청 많은 대도 잘난 척 안함.
- 계약하고 나서도 시작과 끝이 똑같음. 친구처럼 오랜 지인처럼 대함.
- 부동산을 잘 샀나 못샀나 보단 친구 인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 이번에 실패하면 다음에 잘하면 되지. 이런 여유가 있음.
3. 투자자들
- 시원시원함. 고민 같은 거 안함.
- 설득이 안됨. 본인이 생각한대로 그냥 함.
- 설득하려고 하면 화냄
- 기분 좋게 하대함. 시원하게 투자하면서 하대하니깐. 하대 당해도 기분 좋음.
- 짧게 만나고 헤어짐. 관계를 지속 할 마음이 없기 때문에 하대함.
- 아는게 워낙 많아서 그런지 물어보는 것도 일체 없음. 이거 줘. 하고 이체하고 바로 끝.
- 너무 빨리 끝나니깐. 내가 이것저것 물어보면 귀찮은 듯이 다 대답은 친절하게 해줌.
- 고마우신 분들
4. 삼성전자
- 대기업 중에서도 삼성전자는 뭔가 다름
- 굉장히 스마트함.
- 무시하는 것도 없음
- 사업가들 처럼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함. 처음과 끝이 같음.
5. 현장직
- 죄송스러울 정도로 겸손함
- 계약서에 싸인하실 때, 굳은살 박히고 생채기가 많이 난 손을 보면서 뭉클 한 적 많음
- 이분들이야 말로 정직하고 돈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함.
- 이분들이야 말로 성실하게 대한민국을 발전 시키시는 분들
출처
https://www.ilbe.com/view/11550367604





